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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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8개 팀 250여 선수 참가해베트남 유나이티드 2연패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11월 30일 존스크릭 콜리 크릭 파크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오전 7시부터 오후4시까지 8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라오스 등 다른나라 선수들, 그리고 앨라배마 몽고메리팀, 애틀랜타 드림팀, 피닉스 레드와 블루팀이 참가했다. 열띤 경기를 치른 끝에 베트남 유니이티드가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베트남  DZ Star팀이, 3위는 피닉스 FC

생활·문화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

2024 한인골프협회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130명 참석, 동남부 및 장애인 체전 후원 2024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 회장배 골프대회가 3월 10일 오후 1시 샤토 알렌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날씨가 흐린 가운데서도 130여명의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챔피온조, A조, B조, 여성조, 청소년조로 나뉘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를 통해 거둬진 수익금은 미동남부한인체육대회 선수 선발 및 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이날 대회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챔피온조 우승은 백승원, 1등 이상수, 2등 이정선, 장타 피터정▴남자 A

사회 |2024한인골프협회 회장배 골프대회 |

애틀랜타조지아한상,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메달리스트 남자: 신문섭 (74), 여자: 유혜경(76).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주최하는 한상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7일 오후 1시 샤또 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이 날 골프대회는 남성 A, B, C조, 여자 A, B조 나뉘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홀인원 선수에게는 현금 1만 달러, 장수돌 침대, 기아자동차 K5 등이 상품으로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추첨으로 제공됐다. 다음은 이번 골프대회 수상자 명단. ∆ 메달리스트 남자: 신문섭 (74),

사회 |애틀랜타 한상 골프대회 |

〈한인타운 동정〉 "한인상의 회장배 골프대회"

한인상의 회장배 골프대회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5월 7일 오후 1시부터 한인상공회의소 달 선포기념 회장배 골프대회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접수마감은 4월 29일까지며, 참가비는 130달러이다. 참가접수=김에스더, 770-676-8672. 5.18 민주화운동 43주년 기념식5월 18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시대를 초월하는 오월의 정신을 세대가 함께하는 오늘의 정의로!'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통일 골든벨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주최 2023 해외청소년 통일 골든벨 행사가 5월 13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시즌 오픈 회장배 골프 챔피언에 남궁준영

2일 리유니온 골프장에서 골프대회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회장 노한월)가 매년 개최하는 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남궁준영 씨와 유혜경 씨가 그로스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지난 2일 호쉬톤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시즌 오픈 대회에는 갑작스런 대회 장소 변경에도 불구하고 140명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노한월 회장은 "대회 장소가 갑자기 변경됐음에도 많이 참석해줘 감사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 골프치기에 더할나위 없는 하루였다"며 "앞으로의 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대회 수상자 8명

생활·문화 |애틀랜타골프협회, 회장배 골프대회 |

[플로리다] "6월 시카고 회장배 많은 참가 부탁해요"

재미골프협 5일 탬파서 단합대회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신소영)는 5일 탬파 다운타운에 위치한 닌자 레스토랑에서 지난 18대 회장 이취임식 겸 임시총회, 친선골프대회에 수고한 임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소영 회장은 임원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한 후 “오는  6월 시카고에서 있을 재미대한골프협회장배 및 전국체전 미국골프대표 선발전 준비위원회를 결성해 대회를 잘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플로리다 골프협회 박애숙 회장도  "협회장배

연예·스포츠 |신소영,재미대한골프협회 |

참가인원 적었지만 경쟁은 치열

애틀랜타 한인회장배 골프대회가 5월 19일 스톤마운틴 레이크 골프코스에서 열렸다.올해 두번쩨를 맞은 이날 대회에는 40여명의 한인이 참가한 가운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대회를 마친 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이어진 시상식에서  김일홍 한인회장은 "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작년보다 인원은 줄었지만 그래도 한인분들과 함께 필드에서 뵐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날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그로스 챔피언=신훈 ▲챔피언조=1등: 김한수, 2등: 강희준, 3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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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 여성골프협회장배 대회 성황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 여성골프협회장배 대회 성황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최선미) '2019 회장배 골프대회'가 7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80명의 회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최선미 회장은 "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단합, 골프기술 등이 크게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골프협회는 6월 9일 커플스 토너먼트, 8월말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피치컵 참가, 10월초 정기총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경기 시작 전 한자리에 모인 대회 참가자들.  이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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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계도 우먼파워를...애틀랜타 여성골프협 올 첫 대회

<사진>골프계도 우먼파워를...애틀랜타 여성골프협 올 첫 대회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김쥬디)는 올해 첫 골프대회인 '2018 회장배 토너먼트'를 27일 오전 샤또알랜 골프클럽에서 70여명의 골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김쥬디 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단합, 골프기술 향상, 한인여성 체력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골프협은 4월 춘계 토너먼트, 8월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추계토너먼트, 10월 피치컵 참가 등을 계획하고 있다. 토너먼트에 참여한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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