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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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코로나19 대응책 마련 골몰

외식업협 회원식당에 수칙 하달교육원 한국학교 행동수칙 시달상의 마스크보내기, 방역 전개 애틀랜타 풀턴카운티 거주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됨에 따라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 KARA SE USA)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대비해 외식업을 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감염 예방을 위한 식당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협회는 각 한인식당이 ▲손 세정제 식당 입구에 설치. ▲전 직원 손 씻기, 손 소독을 철저히 준수. ▲기침이 날 경우 옷소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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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한인상의 애틀랜타서 '세 대결'

김선엽 회장 측 '단합대회'강영기 회장 측 '임시총회'"애틀랜타 상공인도 분열"둘로 쪼개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총연) '김선엽 호'와 '강영기 호'가 애틀랜타에서 세 대결을 펼쳤다.20일 오후 김선엽 회장 측은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강영기 회장 측은 귀넷 상공회의소에서 각각 ‘단합대회’와 ‘임시총회 및 임시이사회’를 열었다. 시간적으로 먼저 행사를 연 강 회장 측은 이날 새 이사장 및 신임 임원을 인준했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총연 부회장, 몽고메리 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 칼린 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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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지역상공업계 중심 '우뚝'

한인 1.5세·2세 중심 코암 상의 베트남·인도·인니 상의와 MOU한인 1.5세와 2세 등 차세대 상공인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코암(KOAM) 상공회의소가 조지아베트남아메리칸상공회의소(이하 GVACC), 인도상공회의소,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등과 업무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8일 오후 코암상의는 중국,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스페인 등 총 6개 국가의 상공인들이 모인 가운데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코암과 GVACC 간의 MOU 체결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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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 귀넷 의장, 올 10월께 한국 간다

상공인들과 함께 강남구 방문코암 주선으로...교류 확대 논의 샬롯 내쉬 귀넷 의장을 비롯해 귀넷 지역 주류 상공인들이 올해 한국의 강남구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한인 1.5세와 2세 상공인들이 주축이 코암(KOAM) 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0일 애틀랜타 중국인 비즈니스 협회(CBAA)와의 상호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MOU 체결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이날 코암 측에 따르면 내쉬 의장을 비롯해 귀넷 상공회의소 의장과 스와니 시장 등이 코암의 주선으로 올해 10월께 강남구를 방문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강남구를 방문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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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상의 총연회장 연임 가능해졌다

댈러스서 총회 및 송년회회장임기 2년단임→1회 연임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영기) 송년회 및 임시총회가 22일 텍사스 댈러스에서 열렸다.이날 송년회는 89명의 정회원 중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 14명이 위임해 임시총회가 성원됐다.총회에서 강영기 회장은 "총연 38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송년회를 통해 소통 및 화합으로 총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건냈다.총연은 올 한 해 동안 제1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 개최, 제17차 한상대회 역대 최대 회원 참석, 강원도 5개시 경제사절단과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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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송년모임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송년모임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애드워드 채) 송년회가 지난 7일 저녁 둘루스의 한 한식당에서 열렸다. 애드워드 채 회장은 올해 애틀랜타 코트라 무역관 개설을 계기로 내년에는 더  많은 일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석 CPA의 세무 특강과  노래대회 등 즐거한 여흥시간도 마련됐다. 채 회장이 인사말을 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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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

<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의 첫 강의가 11월 3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번 강좌는 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계속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첫날인 3일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이 나서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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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차세대 리더 양성 나선다

내달 3일부터 리더쉽 강좌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가 열린다. 11월 3~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  대상은 20~25세 사이의 한인 청년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한다.강사로는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 연세대 법률그룹 석동민 대표 변호사, 마이덴탈랩 김재훈 대표, 한결회계법인 유동우 대표, 클로버 종합보험 이웅재 대표 등이 나선다.강의 첫날인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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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글로 글도 짓고 상도 받았어요"

<사진>"한글로 글도 짓고 상도 받았어요"<사진>"한글로 글도 짓고 상도 받았어요"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 주최 제28회 글짓기대회 입상자 시상식이 21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열렸다. 28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중급에 출전한 김유진(6학년)양이 '나의 고민은 뭐든지 잘하길 원하시는 우리 엄마'라는 주제로 글을 써 장원을 수상했다. JCI 임원진 및 회원들, 수상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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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양, JCI 글짓기 대회서 '장원'

대회 참가자 280여명 중 ... 21일 시상식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회장 이웅재, JCI) 주최 제28회 글짓기대회에서 한국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이 장원에 뽑혔다.14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28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중급(6~8학년) 부문에 참여한 김유진(6학년)양이 장원을 차지했다. 김 양은 '나의 고민은'이라는 시제를 받아 본인의 어머니를 주제로 글을 써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각각 학년별로 나뉘어 초급1(1~3학년) ‘대통령께 하고 싶은 말', 초급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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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실력 뽐내고 장학금도 타고'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글짓기 대회 열어동남부 지역 한인학생 대상...내달 14일에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제28회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한글날을 기념하고 동남부 한인 2세들에게 한글교육의 중요성과 한글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0월 14일 오전 10시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린다.애틀랜타를 비롯한 동남부 지역 내 1~12학년까지의 한인학생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급(1~3학년), 초급2(4~5학년), 중급(6~8학년), 고급(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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