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코로나19 대응책 마련 골몰
외식업협 회원식당에 수칙 하달교육원 한국학교 행동수칙 시달상의 마스크보내기, 방역 전개 애틀랜타 풀턴카운티 거주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됨에 따라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 KARA SE USA)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대비해 외식업을 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감염 예방을 위한 식당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협회는 각 한인식당이 ▲손 세정제 식당 입구에 설치. ▲전 직원 손 씻기, 손 소독을 철저히 준수. ▲기침이 날 경우 옷소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