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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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회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와 주민들 의견 수렴에 나선다.에스트레야 교육감 내정자는 4일 스와니 J.앨빈 월뱅크스 서포트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계획과 정책 방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에스트레야 내정자는 먼저 “지역사회의 요구와 기대를 이해하는 것이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이달 말부터 열리는 지역사

교육 |귀넷, 교육감,내정자, 에스트레야, 교육정책, 기자회견, 주민간담회, 학부모, 중장기 정책 |

브런즈윅항, 자동차∙중장비 물동량 전국 '탑'

작년 210만톤···부동1위 볼티모어 앞서현대 메타플랜트 등 영향 전망도 밝아 브런즈윅항이 미 전국에서 자동차 및 중장비 화물 처리부문에서 볼티모어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12일 브런즈윅항 연례보고 행사에서 조지아 항만청(GPA)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브런즈윅항은 2024년 한 해 동안 자동차를 비롯해 트랙터, 불도저 등 중장비 화물 210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했다. 이는 같은 기간 160만톤을 처리한 볼티모어항보다 50만톤이나 앞선 규모다.브런즈윅항은 지난 20년간 자동차 및 중장비 물동량 부문에서 5위에서 2위로 오르

경제 |브런즈윅항, 조지아 항만청, GPA, 볼티모어 |

애틀랜타, 대형 전기 차량 보조금 지원 받아

"100% 클린 에너지 전환 목표"충전소 설치에 우선 두고 있어 애틀랜타가 클린 중장비·대형 차량 보조금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320만 달러를 지원받았다.애틀랜타는 이 보조금이 전기 자동차(EV) 전환 장려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에코플릿 ATL' 정책 프로젝트를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새롭게 전환되는 대형 전기차를 지원하기 위해 애틀랜타시 소유의 부지 네 곳에 전기차 충전소가 설립될 예정이다. 충천소가 설립되는 장소는 유역 관리부, 항공청 등 네 곳이다. 또한 애틀랜타시는 프로젝트의

사회 |애틀랜타, 중장비, 전기차 |

중장년층도 학자금 부채 720만 명 여전히 채무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오래전 대학을 졸업한 중장년층 상당수도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번 인스티튜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8월 기준 미국에 사는 50세 이상 미국인의 약 6%인 720만명 이상이 학자금 융자 채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50세 이상 중장년층 채무자 가운데 약 8%인 58만 명은 부채를 제때 갚지 못해 연체 상태에 빠진 것으로 분석됐다. 연체 금액 중간값은 1만1,500달러로 나타났다. 50세 이상 학자금 융자 채무자를 인종별로 보면 아시안과 백인은 연체율이

사회 |중장년층, 학자금 부채,여전히 채무 |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자 초청위로회 열려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20일 위로회 미동남부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윤도기)가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아 6·25 참전 및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윤도기 회장은 “북한 공산당의 불법 침략으로 인한 6·25전쟁과 세계 평화를 위해 베트남에 파병돼 몸 바쳐 나라를 지켰으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끝까지 애국하심에 감사드린다”며 “유공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한국전 74주년을 맞아 오늘 위로회를 마련했다”고 인사했다.이날 행사에는 양 전쟁 참전자 60명이 참석했으며, 각

사회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 초청위로회,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

“소변 시원하게 봤으면…”중장년 남성의 고민

중장년 남성이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거나, 자주 소변을 보게 되고, 밤에 소변 때문에 자주 깨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중장년 남성에게 흔한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이 커지고 요도를 막아 여러 소변문제를 야기하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50~60세 남성의 50%, 80대는 80%가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8월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선 비뇨기과’ 병원을 개원한 선 김(한국명 김선익) 비뇨기과 전문의의 도움말을 빌어 전립선비대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

라이프·푸드 | |

예비역기독군인회 '조국 위해 기도'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는 22일 로렌스빌 감사교회에서 6.25 기념행사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조국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기념식 전 ‘6.25 전쟁의 참상’이라는 동영상을 먼저 시청한 회원들은 김종권 목사의 사회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심만수 회장은 “학생모를 쓰고 자원입대 해 목숨을 걸고 조국을 사수했다"며 “비극적인 전쟁을 경험한 세대로서 나라의 앞날이 걱정되지만 우리는 끝까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자”고 말했다.J그룹 대표 민바울 목사는 ‘태평성대 축복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6.2

|예비역기독군인회 구국기도회 개최 |

안보협, 황중선씨 초청 안보강연회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사진)는 한국의 황중선 전 장군을 초청해 안보강연회를 개최한다. 황 전 장군은  이라크 자이툰 사단장, 합참참모작전본부장, 한미연합사참모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23일 김기홍 회장은 "국내외로 국민들의 안보 불감증이 만연한 가운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현 조국의 국방 수준, 정보력 등 안보 상황을 정확히 알기 위해  전문가인 황 전 장군을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또 김 회장은 "강연 이후에도 미국과의 국방협력 및 증진, 안보능력 향상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

|미동남부,안보,협의회,황중선,김기홍,강연 |

"보수 ∙진보 편가르기는 무의미"

안보협, 임시 이사회서 강조 27일 황중선 중장 안보강연미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가 예비역 한국 장성을 초청해 최근의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듣는 모임을 갖는다.협의회는 13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황중선 한국 육군 예비역 육군중장을 강사로 초청해 1월 27일 안보강연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이날 모임에 참석한 현 국군중앙교회 장로인 황 예비역 장군은 “군 시절 한국군 주요 작전계획을 직접 세운 장본인이기 때문에 한국군에 대해 정통하고, 최근의 국제정세와 북한동향을 분석해 안보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하겠다”고

|국가안보단체협의회 임시이사회,27일 안보강연회,황중선 예비역 중장 |

중장년 테니스 챔피언 '문요셉.김형일'조

역대 회장배 중장년 대회 우승   문요셉-김형일 조가 애틀랜타 한인테니스 협회((회장 피터 박)가 주최한 2017년 역대 회장배 중장년 테니스대회에서 남자부 A조 경기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협회가 동회회원간 친선을 위해 3일 노크로스 허드로 테니스센터에서 연 이번 대회에는 40세 이상 중장년 남녀 60여명이 참가해 가량을 겨루는 한편 화합을 다졌다. 경기는 남자 및 여자 복식조로 나뉘어 A, B, C 레벨별 그리그 및 토너먼트로 진행됐다.각 부문별 입상자는 다음과

|중장년 테니스대회 |

따분한 일상‘파괴’중장비를 몰아 봐!

새로운 체험 꿈 꾸는 사람들 위해 5년전 시작한‘익스트림 샌드박스’불도저 굴착기 등 조종 괴력 실감굴착기를 제어하는 것은 헬리콥터 조종과 비슷한 면이 있다. 양손과 양발을 모두 따로따로 쓰기 때문이다. 물론 필자는 헬리콥터를 조종해 본 적이 없다. 그리고 굴착기 제어도 단 5분만 해 봤을 뿐이다. 그러나 이 기계를 모는 느낌은 자동차보다는 헬리콥터에 더 가까웠다. 이제 언제, 어떤 물건을 부숴볼 수 있을까? 이 생각은 26톤짜리 코마츠 PC210LC-10의 운전석에 앉아서 든 것이다. 텍사스 평원 위에 서 있는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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