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만에 ‘삼바 군단’에 일격…황의조, 1년 만의 ‘부활포’
지난해 6월 이후 골 침묵, 브라질 상대로 깨뜨려네이마르에 2골 내주며 1-5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황의조가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축구 국가대표팀 ‘벤투호’ 부동의 원톱 황의조(보르도)가 1년 만의 A매치 득점포를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가동하며 다시 날개를 활짝 펼쳤다.황의조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벤투호의 공격수로 선발 출전, 전반 7분 히샤를리송(에버턴)에게 먼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