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다시 상승… 1,460원 돌파
아시아 국가 통화 약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무역 갈등이 고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60원 선을 돌파했다. 5일(한국시간)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장 4일 서울환시 종가 대비 3.10원 하락한 1,460.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소폭 내렸지만 여전히 1,460원 선을 넘겼다. 원·달러 환율은 최근 1,430원대까지 하락하는 등 안정세를 보이는 듯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부과 발표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통화는 그 나라의 경제 상황과 미래 전망을 반영하는 만큼 한국이 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