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루스 ‘셀피 거치대’ 도시 홍보에 ‘최고’
둘루스시 다운타운 광장에 설치된 셀피 거치대가 2025 새비 어워즈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실버 서클 어워드를 수상했다. 새비 어워드는 지방정부의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주민 참여 부문 성과를 평가하는 행사로, 올해는 1,100건이 넘는 출품작 중 둘루스시의 셀피 거치대가 창의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셀피 거치대를 지역 명소를 유쾌하게 알리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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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시 다운타운 광장에 설치된 셀피 거치대가 2025 새비 어워즈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실버 서클 어워드를 수상했다. 새비 어워드는 지방정부의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주민 참여 부문 성과를 평가하는 행사로, 올해는 1,100건이 넘는 출품작 중 둘루스시의 셀피 거치대가 창의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셀피 거치대를 지역 명소를 유쾌하게 알리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평가했다.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최근 몰오브조지아 매장에 오는 10월 4-5일 슈가로프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을 홍보하는 대형 배너를 설치하고 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코페재단은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블루 오션, 트로트 가수 김혜연, K-댄스, K-팝, K-푸드, K-트러디션 등을 홍보하며 많은 이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5일(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 신규 위촉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오른쪽)이 배우 박보검(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6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배우 박보검(32)을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박보검은 3년간 인천공항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공사는 이를 통해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와 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혁신사

한국문화 선보이고 체험시간 가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7일 업타운 애틀랜타와 합동으로 마르타 린드버그역 거리에서 2025년 코리안페스티벌 홍보부스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국의 맛’(Taste of Korea)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업타운 애틀랜타 측이 코페재단에 요청해 이워진 행사로 가을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사전에 홍보하는 한편 한국문회의 여러 측면을 지역 주민들에게 체험하게 하는 행사의 의미를 지녔다.특설무대에 위에서는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무용,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K-
백악관, 정당성 주장나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 중국 등에 관세 부과를 발표한 데 대해 미국 내에서도 비판여론이 일자 백악관은 2일 현대차, 현대제철, 삼성, LG전자 등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했거나 투자를 검토 중인 한국 기업들을 거론하며 관세의 정당성을 적극 홍보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는 필요한 해결책’이라는 제목의 배경 설명자료에서 각종 연구자료와 언론보도를 인용해 관세의 기대 효과와 필요성을 역설했다. 백악관은 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때 철강에 대한 글로벌 관세(25%

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

12월 13일-15일 3일간 대한민국의 중심, 충주호, 대청호, 속리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가공한 충북 농식품이 메가마트에서 홍보판촉을 개최한다. 충북 농식품은 그동안 미국 내 서부 지역인 라스베이거스, 오렌지카운티 등지에서 홍보판촉, 상설판매장을 운영하였는데, 메가마트의 협조로 충북 최초로 미국 동부지역에서 홍보판촉을 개최하게 됐다. 애틀란타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충북 관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으로 구성하여 시식을 통한 홍보판촉을 운영하는데, 단양군의 흑마늘, 더덕 정과, 제천시의

경북도 해외자문위원 APEC 홍보안순해 미동부 회장 등 5명 위원 전 세계 42개국에서 활동하는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 116명이 경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뛴다.APEC 2025 코리아는 경제 협력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며, 경주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적 도시에서 세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APEC 2025 코리아의 가치와 의미를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를 지지하는 실천적인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중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주요 임원단은 대회 둘째날인 23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352호에서 열린 CEO 오찬 시간에 리딩 CEO, 운영위원, OK Biz 자문위원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 4월 17-20일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에 대한 홍보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내년 대회 조직본부장을 맡은 노상일 수석부회장은 2023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과와 이에 따른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미

메디케어 연례 가입·갱신 기간 맞춰‘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처럼’강조 서울메디칼그룹이 새로 선보이고 있는 홍보 광고들. 가족과 같은 관계와 섬김을 강조하고 있다. [서울메디칼그룹 제공] 10월15일부터 메디케어 가입자들이 플랜에 가입하고 변경할 수 있는 ‘메디케어 연례 가입·갱신 기간(AEP)’이 시작된 가운데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의료 네트웍인 ‘서울메디칼그룹’(SMG·회장 리처드 박)이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와 함께 의료진과 환자의 관계를 넘어서 가족과 같은 섬김을 강조하는 홍보 활동을 벌여 주목을 받고 있

내달 5-6일 축제 홍보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하는 ‘2024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지난 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개최됐다.이 행사는 주민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경찰 및 소방응급 서비스 활동을 가까이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요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WNB 팩토리 푸드트럭이 출동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으며,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는 부스를 설치하고 내달 5-6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페

코리안페스티벌에 재단 1,500 달러 후원코페 포스터와 안내장 귀넷업소에 홍보 2024 코리안 페스티벌 (주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 이사장 안순해)에 귀넷카운티 경찰재단(Gwinnett County Police Foundation - GCPF, 이사장 크리스 스미스)이 후원과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코리언 페스티벌 재단의 주류사회와 한 배를 타는 노력이 하나 둘씩 결실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에게 힘을 만들어 주고 있다.스미스 이사장은 현재 귀넷경철서 부서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귀넷카운티 경찰 재단

슈가로프 CID도 홍보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 이하 코페재단)이 오는 10월 5일과 6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개최하는 2024 코리안페스티벌이 미 주류사회 홍보 노력의 성과를 내고 있다.코페재단 김종훈 자문위원장에 따르면, 코리안페스티벌이 귀넷관광청(Explore Gwinnett)과 슈가로프 지역재개발 위원회(Sugarloaf CID) 홈페이지에 공식 소개됐다.귀넷관광청 웹사이트 홈페이지에는 코리안페스티발에 대한 안내, 입장권, 일시, 장소, 코페재단 웹사이트에 바로 가기 등의 기능이 있어 코페 참여를 돕고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와 내국인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12개국에서 30명의 홍보 서포터즈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KrossOveR’ 이름의 서포터즈는 코리아(Korea)와 크로스오버(crossover)를 합성한 조어로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국민의 융합을 통해 한인 정체성을 함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서울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임명장을 받은 이들은 2025년 2월까지 소셜미디어(SNS)에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게 된다.

지난 5월 경복궁 한복 무대 화제…이달 중 위촉식 걸그룹 뉴진스/연합 K팝 대표 걸그룹 뉴진스가 한국 관광을 알리는 데 발 벗고 나선다.3일 관광 업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우리나라의 매력을 전하고 한국 관광을 알리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4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낙점됐다.지난 2022년 데뷔한 뉴진스는 '어텐션'(Attention), '하이프 보이'(Hype Boy), '디토'(Ditto), 'OMG'에 이어 최근 '하우 스위트'(How Sweet)에 이르기까지 내놓는 노래마다 히트시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매직쇼와 라스베가스 어패럴 쇼에서 고객들을 방문하고 은행을 홍보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뱅크오브호프의 의류 산업 담당 박성진 부행장은 이번 방문에서 의류 마켓 동향과 경기 동향을 파악하고 기존 고객들의 부스를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으며 신규 고객 유치에도 나섰다. 박 부행장(오른쪽)이 한인 의류업체 ‘타이밍’사의 부스를 방문, 케빈 김 사장과 만났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박유천/연합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철면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억대 세금 체납에 대한 입장 하나 없이 일본에서 수십만 원짜리 디너쇼를 개최하는 것.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동생 박유환의 SNS를 통해 오는 2024년 개최 예정인 일본 팬미팅을 홍보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내년 2월 9일(이하 한국시간)과 10일 양일 간 일본에서 팬미팅과 디너쇼를 연다.박유천 일본 팬미팅은 이틀 간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티켓 가격은 2만 3000엔(한화 약 21만 원)이다. 디너쇼 티켓 가격은 50000엔(한화 약 46만 원)으로 책정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9일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의 CS윈드 공장을 방문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9일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의 CS윈드 공장을 방문해 자신의 경제 정책 ‘바이드노믹스’ 성과를 강조했다. 한국 기업 CS윈드는 세계 최대 풍력타워 제조업체다. 백악관은 CS윈드가 올해 2억달러 이상 규모의 공장 확장 공사에 들어갔으며 2026년까지 850개의 새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 존 히켄루퍼 연방 상원의원, 조현동 주미대사, 김성권 CS윈드 회장 등이 동행했다.

9일-15일 7일간 특판전 시온마켓이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한국 보령시 특산품 연례 홍보판촉전인 ‘2023 만세보령 우수농수산물 홍보특판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선 2023년산 햅쌀인 황진쌀과 황진현미를 비롯해 보령시의 최고특산품인 조미김, 고추가루, 곱창김, 녹차김, 김자반, 청정김, 천일염, 멸치, 건조 나물, 표고버섯, 한과 등 총 70여 품목의 상품이 특별판매된다. 특히 보령시에서 생산된 젓갈류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 인기 상품이기에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시온마켓 전무배 둘루스

민주당 표밭 약화 의식조 바이든 캠프가 공개한 아태계 대상첫 TV 대선 광고의 한 장면.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계(이하 아태계) 표심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바이든 대선 캠프는 아태계 대상 첫 TV 광고를 공개했으며, 향후 한국어를 포함한 다언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NBC뉴스가 7일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아태계 대상 TV 광고는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주제의 30초 분량으로 스몰 비즈니스와 그 가족 편에 서겠다는 의미이며, 상대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열성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