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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내달 방한

7년만에 부인과 동행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와 부인 유미 호건 여사.2024년 대선의 공화당 ‘잠룡’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다음 달 12일 한국을 찾는다. 호건 주지사는 한국계 부인을 둬 ‘한국 사위’로도 널리 알려진 인사다. 호건 주지사는 다음 달 13일부터 21일까지 방한해 정계 및 기업인들과 만나는 등 8박 9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고 메릴랜드주 관계자가 29일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유미 호건 여사도 동행한다. 호건 주지사의 한국행은 2015년

사회 |호건 주지사 내달 방한 |

호건 주지사 한국계 딸 검사장 선거 압승 거둬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한국계 딸인 제이미 스털링이 주내 카운티 검사장 자리를 예약했다. 스털링은 지난 19일 세인트매리스 카운티의 검사장을 뽑기 위한 공화당 예비 경선에서 71%의 득표율을 얻어 현직인 리처드 프리츠 검사장을 꺾고 승리했다. 이 예비경선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할 각 당의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민주당 후보가 없어 스털링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메릴랜드 주에서는 첫 아시아계 검사장이, 또 세인트매리스 카운티에서는 첫 소수계 검사장이 탄생하는 것이 된다.

정치 |호건 주지사 한국계 딸 검사장 선거 압승 |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수교훈장 최고등급 광화장 받아

수교훈장 광화장 받은 호건 주지사 =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운데)가 9일 워싱턴DC 주미 대사관에서 광화장을 받은 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 오른쪽은 이수혁 주미대사. 2022.2.10 [메릴랜드주 제공]   '한국 사위'로 통하는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9일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중 최고등급인 광화장을 받았다.메릴랜드주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호건 주지사가 워싱턴DC 한국 대사관에서 이수혁 주미대사를 통해 한국 정부에서 수여하는 수교훈장 광화장

사회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수교훈장 최고등급 광화장 받아 |

‘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자서전 ‘스틸 스탠딩’ 출간

부인이 한인이어서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65) 메릴랜드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화당 소속이지만 코로나19 상황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미국 내에서 호평을 받았다. 호건 주지사는 지난해 3월 메릴랜드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2주간 공립학교의 문을 닫고 방위군을 소집했으며, 대규모 집회를 금지하고 체육관과 영화관 등을 폐쇄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을 공식적으로 선언하자 당시 코로나19 대응 모범 사례로 알려진 한국과 3주간의 논의를 거쳐 4월 중순 진단키트 50만 개

사회 |래리 호건,한국사위,스틸 스탠딩,출간 |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대선 불출마

2020년 대선 출마가 점쳐졌던 공화당 소속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했다.1일 호건 주지사는 워싱턴 포스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0년 대선 후보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호건 주지사는 공화당 대선 경선에 참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후보 낙점을 두고 맞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결국 출마 생각을 접었다. WP는 공화당 내 트럼프 대통령에 비판적인 세력의 선택지가 줄어들었다고 평했다.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게 유지되면서 이를 뛰어넘기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주지사로 재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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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위’ 메릴랜드 호건 주지사 재선 취임

‘한국 사위’ 메릴랜드 호건 주지사 재선 취임한국 사위’로 알려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 16일 4년간의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한인 유미 호건 여사를 부인으로 두고 있는 호건 주지사는 이날 낮 애나폴리스 주상원에서 재선 취임선서를 하고 메릴랜드를 초당파적인 원칙아래 주민 모두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호건 주지사(왼쪽 세 번째부터)가 유미 호건 여사가 손에 든 성경에 손을 얹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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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아시안 커뮤니티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재선 지지

한인 등 아시아계가 오는 11월 선거에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재선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1일 볼티모어카운티 윈저밀에 위치한 도쿄 시푸드 뷔페 식당에서 열린 호건 주지사 후원 행사에는 하워드와 하포드, 볼티모어 카운티의 한인과 중국 및 대만 출신 등 아시안 아메리칸 200여명이 참석, 재선에 도전하는 호건 주지사를 지지했다.호건 주지사는 “재선되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지속하고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호건 주지사는 “재선되면 민주당 텃밭인 메릴랜드 주 242년 역사상 두 번째로 연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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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태권도 시범

'태권도 사랑'...송판 5장 격파 태권도 명예 9단인 ‘한국 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 5일 지난해 자신이 선포한 '메릴랜드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2년 연속 격파 시범을 보였다.호건 주지사는 이날 정장 대신 태권도복을 입고 나와 송판 5장을 일격에 격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공화당 소속인 호건 주지사는 격파 시범에 앞서 여소야대로 각종 정책 입법작업이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주의회 회기가 닷새 남았음을 거론하면서 “우연하게도 주의회 회기가 5일 남았는데, 태권도 정신으로 이를 돌파한다는 의미에서 송판 5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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