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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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헛소문 유포 처벌 가능

아시안 이유로 노동자 해고 중대한 법률 위반50인 이상, 코로나 확진 노동자에 휴가 보장 최근 한인 업소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가 나왔다는 헛소문이 돌아 많은 한인업주와 노동자들이 손해를 입고 있다.헬렌김호 변호사(HKH Law LLC)사무실에서는 “한인 업주들은 이런 헛소문을 유포한 사람에 대해 계약, 사업관계 침해 및 명예훼손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할수 있다”며 “명예훼손은 업주 및 비즈니스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린 사람에게 모두 적용되지만 문제는 헛소문을 퍼뜨린 주체가 누구인지 파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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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김호 변호사 한인타운에 사무실

헬렌김호 변호사, 둘루스 사무실 오픈상법·노동법·인권법·정부관계 다뤄 헬렌김호 변호사(HKH Law LLC)는 21일 둘루스 오피스에서 신년 축도식을 개최했다. 축도식에서 한병철 애틀랜타 중앙교회 목사는 말씀을 통해 “헬렌김호 변호사는 대형 로펌에서 일하다 10년전 애틀랜타로 돌아와 10년간  비영리단체에서 인권변호사로 근무하면서 많은 한인들을 도왔다”며 “이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한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일하려는 헬렌김호 변호사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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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김호 '9to5' 대표 내정

애틀랜타의 한인 민권운동가인 헬렌 김호(사진) 변호사가 6월1일부터 일하는 미국 여성들의 연합체인 '9to5'의 대표로 취임한다. '9to5'는 1973년 창립돼 사업장에서의 성평등, 경제적 평등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전국 조직으로 조지아,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위스콘신 등에 지부를 두고 있다.김 변호사는 아시안어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를 창설해 대표를 역임하는 등 아시안들의 인권 보호에 노력했다. 애틀랜타 소녀상건립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헬렌 김호 '9to5' 대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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