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군 미 남부지회, 조지아 보훈처장과 간담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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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문대용 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의 부인인 이강희 여사께서 19일 오전 3시경 소천했다. 향년 83세. 유족으로는 남편 문대용 회장 및 2남 및 4명의 손주가 있다.입관예배는 22일(월) 오후 6시 아틀랜타 한인교회에서 열리며, 발인예배는 23일 오전 10시 피치트리 장례식장(Crowell Brothers)에서 열린다. 문의=678-923-5172.

퍼레이드 베스트 밴드상 수상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맞아 지난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도 기념과 퍼레이드는 물론 저녁에 열린 프리덤볼 행사에 참가했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렸다. 피치트리 스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오는 11일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앞두고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린다.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부터 5번가까지의 퍼레이드를 통해 재향군인과 현역 군인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알리는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또한, 8일 저녁 조지아 아쿠아리움 오션스 볼룸(Ocea

다양한 현안 논의하며 협력 강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지난 16일 조지아주 보훈부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Patricia Ross) 보훈부 장관과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신임 신혜경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도 참석해 로스 보훈장관과 인사를 나눴다.이날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22일 열리는 6·25 전쟁 75주년 기념행사 ▲조지아 내 Korean War Memorial 도로 표지판 설치 추진 ▲미국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한인 2세 대상 추천서 제공 ▲보훈 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
신상태 한국 재향군인회장미 재향군인회 측과 합의 한국과 미국의 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회원 대상 할인 혜택을 상대국 회원에게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한국 향군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한 신상태 회장은 지난 19일 대니얼 시하퍼 미국 향군 회장과 만나 양국 회원이 상대국의 할인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합의했다. 현재 한국 향군은 전국 1,350여개 가맹점을 두고 회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미국에도 미국 향군 회원에게 전용 혜택을 제공하는 식당과 호텔 등이 있다고 향군은 설명했다.양측은 또 6·25전쟁 및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21-24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신 회장은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관계자들과 22일 오전 9시 존스크릭 뉴타운 공원에 세워진 한국전쟁 기념비에 참배하고 헌화했다.신 회장은 “6.25 전쟁 당시 미국의 참전 덕분에 대한민국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며 “미국의 참전과 미군의 희생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애틀랜타총영사관 최종희 보훈영사, 스테이시 스키너 존스크릭 시의원의 인사가 진행됐다. 신 회장은 23일 오후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및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이 지난 달 8일 한국 서울의 양재동 한국재향군인회 본부에서 열린 제71주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창립 기념식에서 ‘2022년 우수모범 지회’로 표창을 받았다.장경섭 회장은 “23개 해외 지회 중 한 곳만 선정해 표창하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회원들의 협력으로 표창을 받게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우며,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 아니라 지부에게 주어진 상이라 더 영광이다”고 밝혔다.미남부지회는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플로리다, 테네시, 조지아주 등 총 6개주에

"향군 발전 위해 함께 하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9일 오후 스와니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날 정기총회는 박호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효은 자문위원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장경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항상 함께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애틀랜타 총영사관 최종희 보훈영사는 "3년 전에는 향군이 많이 어수선했는데 장경섭 회장 취임 후 많이 단단해졌으며, 장 회장이 향

서 총영사, 보훈 강조 및 지원 약속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를 찾아 지원을 약속했다.둘루스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장경섭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임원, 심만수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여봉현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등 재향군인회 원로들이 함께 했다.서상표 총영사는 “나라를 지킨 군인들에 대한 보훈은 보훈이 중요하며, 한인사회 원로들이 재향군인회를 잘 이끌어줘 화합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고, 후세들의 정

"한국 자유와 번영은 참전용사 덕분"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21-24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가운데 신 회장은 23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애틀랜타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한국전 참전용사,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관계자, 조지아 정치계 인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만찬에서 장경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신상태 회장의 애틀랜타 방문을 환영한다”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저희 남부지회도 참전용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동포 및 재향군인 여러분!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포와 재향군인 가정에 행복과 축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공포스런 코로나도 이젠 적응이 되어 우리의 일상생활이 된듯 합니다, 올해에는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남부지회의 새해 목표는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에 더욱 봉사하는 향군으로 거듭날것이며, 6.25 한국전쟁의 뼈아픈 상처를 교훈삼아 자유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미 재향군인회와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한

11일 GVDA 연례 퍼레이드 개최 ‘제42회 조지아 베테런스 데이(Veterans Day) 퍼레이드 11일 미드타운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퍼레이드는 피치트리 스트릿 남쪽 15번가에서 5번가까지 진행됐다. 퍼레이드에 앞서 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트센터(Woodruff Arts Center)에서 기념식이 열렸다.조지아 베테런스데이 연합회(GVDA)가 주최한 퍼레이드에는 60여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한인 단체들도 참석해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한인 단체로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

대의원 압도적 찬성, 10대 회장 당선본부 인준 무난할듯, 김진호 축하전화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개선총회를 열고 제10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지회장 투표에는 43명의 전체 대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장경섭 후보(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31표, 반대 2표로 당선을 확정했다.장 당선자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임명장을 전수받는 대로

30일 한인회관서 취임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제10대 장경섭 회장의 취임식이 30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50여명의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박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여봉현 월남참전 유공자회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문대용 전 회장의 지회장 승인장 전달 및 격려사, 정두성 전 회장 권한대행의 이임사 및 향군기 전달식, 그리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의 취임축하 선언문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장경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미 남부지회를 정상화

장경섭 회원 회장 단독 입후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본부의 승인을 받아 개선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미남부지회는 지난해 3월 전임 이춘봉 회장의 별세 이후 본부 행정의 혼선으로 내홍을 겪은 끝에 별도의 조직인 재미동남부재향군인연합회가 출범하기도 했다.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이 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장 후보는 해병대 사관 73기 출신 예비역 중위로 현재 애틀랜타에서

미동남부 재향군인회연합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18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25일 오후 4시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6.25기념식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신영교 이사장은 “순국선열을 위로하고 기념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기념식을 치렀으면 좋겠다”며 “외국에 나와 사는 한인들이 참전 UN군과 그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한국을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현식 자문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연합회가 해야할 일이 많으니 일치단결해 뿌리내리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원일 회장은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는 19일 오전 둘루스 새축복교회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을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전에 참전한 한국 및 미국 베테랑 1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측 참석인사는 월남참전 베테랑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국민의례 후 김재홍 목사가 기도했으며, 정두성 회장 대행이 기념사를 했다. 이어 6.25 참전용사회 심만수 회장, 미 참전용사회 고든 셔먼 회장이 축사를 담당했다.한국전 참전 희생자를 위로하는 진혼곡 ‘비목’이 색소폰으로 연주됐으며, 참전 UN군에 대한 감사를 담은

애틀랜타 및 동남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재향군인 단체가 20일 창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새로 출범했다. 새 단체의 이름은 재미 동남부 재향군인연합회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가진 창립 발기인 총회에는 대부분 70대 이상으로 구성된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단체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회원들은 기존 재향군인 단체가 본분을 망각한 채 회원중심이 아닌 일부 임원들의 보여주기식 운영이었다고 입을 모았다.유희동 애틀랜타 목사회장의 기도와 송지성씨의 사회로 진행된 발기인 총회에서 신현식 대회장은 공군출신 이원일씨를 회장으로 추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