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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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향군회장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

"한국 자유와 번영은 참전용사 덕분"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21-24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가운데 신 회장은 23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애틀랜타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한국전 참전용사,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관계자, 조지아 정치계 인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만찬에서 장경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신상태 회장의 애틀랜타 방문을 환영한다”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저희 남부지회도 참전용

사회 |신상태, 재향군인회, 애틀랜타, 만찬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분열 위기

향군본부 갈팡지팡 행정지도로 혼선"무자격자 회장 직무대행 임명" 주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향군본부의 혼선을 빚는 지도와 일부 남부지회 인사들의 분열적 행동으로 두 개의 지회로 분열될 위기에 처했다.분열의 원인은 지난 3월 고 이춘봉 회장 당선자가 갑자기 별세한 후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나왔다. 당초 신현식, 박효은, 서영선, 송지성씨는 향군본부 해외협력실의 지도와 김영배 해병전우회장의 위임을 받아 3월24일 비대위를 구성하고 신현식 비대위원장, 서영선 회장 직무대행

|향군본부,김형수,신현식,정두성,남부지회,분열 위기 |

미남부지회 향군 68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직무대행 이춘봉)는 지난 24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제68회 재향군인회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로나 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임원으로 축소 실시된 이날 기념식에서 회원들은 백선엽 장군, 고인이 된 차경호, 이희우 전 회장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이춘봉 회장 대행은 기념사에서 “이희우 전 회장의 별세로 제가 회장 직무대행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맡았다”라며 “무너진 회원 조직 복원을 강화하고, 국세청에 비영리기관 갱신절차를 마쳐 가장 모범적인 향군 지회를 만들어

사회 |미남부지회,향군의 날,이춘봉 |

향군시설 인질범은 아프간 참전군인

시설직원 여성3명 희생인질범도 숨진 채 발견 소총 사격술 등 포상도지난 9일 전국 최대 규모 향군 주거시설에서 총격 인질극을 벌여 여성 3명을 숨지게 한 범인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군인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10일 캘리포니아 경찰 당국은 전날 캘리포니아 주 나파 카운티 욘빌에 있는 향군 시설 '베테랑스 홈 오브 캘리포니아'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숨진 채 발견된 범인이 최근까지 이 시설에서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 치료를 받아온 앨버트 왕(36)이라고 확인했다.방탄복을 입고 소총으로 무장한 인질범은 전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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