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유권자

한인유권자들 “바이든 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한인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더 많이 지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리안리서치센터(원장 주동완)이 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43%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율 40% 보다 3% 포인트 높은 것이다. ‘모르겠다’는 답변은 12%, 무응답은 5%였다. 정당별 지지율에서는 공화당 지지자 중 83.7%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답변한

정치 |한인유권자,트럼프,지지 |

한인유권자 70만명 ‘투표 파워’ 무시 못해

 귀화 이민자 2,300만명,미 유권자 10명 중 1명9.8%로 비중 역대 최고   시민권을 취득해 투표할 수 있게 된 귀화 이민 유권자 인구가 사상 최대를 기록해 올해 선거에서는 이민 유권자들의 투표 영향력이 가장 큰 선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26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귀화 이민 유권자 수가 2,3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 전체 유권자의 9.8%로 10명 중 1명이 이민자인 셈이다.보고서는 미 역사상 이민 유권자 비중이 이

|한인유권자,70만명 |

한인유권자수, 뉴욕 ↓ 뉴저지 ↑

뉴욕의 한인유권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뉴저지 한인유권자 수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5일 발표한 2012~2018년 뉴욕·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통계에 따르면 뉴욕의 한인 유권자 수는 지난 2016년 4만4,290명 이후 해마다 감소해 지난해 4만2,420명으로 줄었다. 반면 뉴저지 한인 유권자 수는 2012년 2만5,361명을 기록한 후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년 기준 3만4,243명까지 늘었다.연령별로 보면 뉴욕의 경우 70대 이상 한인 유권자

| |

“의회 정치력 강화” 한인유권자연대 발족

연방 의회를 상대로 한인 정치력 강화 활동을 전문적으로 전개해 나갈 ‘한인유권자연대(KAGC)’가 발족돼 본격 활동에 나선다.한인유권자연대는 19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소식과 함께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인유권자연대는 지난 2014년부터 시민참여센터가 시작한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를 계기로 만들어졌다. 매년 7월 마다 전국의 한인들이 워싱턴 DC의 연방의사당에 모여 연방의원들을 대상으로 한인사회 이슈를 전달하는 풀뿌리 컨퍼런스 행사의 의미와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를 전문적으로 전담할 독립 단체

| |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 등록률 60% ↑

뉴욕·뉴저지 한인 유권자 등록률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 시민참여센터가 19일 발표한 ‘2018년 뉴욕·뉴저지 선거 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뉴욕 한인 유권자등록률은 61.3%, 뉴저지 한인 유권자 등록률은 62%로 나타났다. 뉴욕과 뉴저지 한인 유권자 등록률이 모두 60%를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시민참여센터가 선거관리위원회와 센서스 등을 기반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 한인 유권자 등록자수는 전체 18세 이상 한인 시민권자의 61.3%에 해당하는 4만3,193명으로 집계됐다. 또 뉴저지

| |

뉴욕주 한인유권자 4만3,193명

2.5%↓…2년 연속 감소  유권자 등록률  61.3%민주당원 54%·공화14%뉴욕주의 한인 유권자수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인 정치력 신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시민참여센터가 31일 발표한 ‘2018 뉴욕주 한인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 5월 기준으로 뉴욕주에 등록된 한인 유권자 수는 전년 대비 2.5%(1,097명) 감소한 4만3,193명으로 집계됐다.  뉴욕주 한인 유권자수는 2012년 3만8,8

| |

뉴욕주 한인 유권자 5년만에 감소

4월 말 기준 총 4만4290명…전년비 3.8% 감소등록가능 인구의 54.2%…퀸즈1만9천명1.7%↓ 10.3% 4년간 투표안해 비활성 유권자로 분류 뉴욕시 예비선거가 오는 9월12일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뉴욕주 전체 한인 유권자 수가 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참여센터가 14일 발표한 ‘2017 뉴욕주 한인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 4월말 기준으로 뉴욕주에 등록된 한인유권자 수는 총 4만4,29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뉴욕주에서 유권자 등록이 가능한 한인 인구

|한인유권자,투표,유권자 등록,뉴욕 |

한인유권자 85% “힐러리 찍었다”

AALDEF, ‘지난해 미대선 아시안 유권자 출구조사’ 보고서민주당원 64%·공화당원 11%$민주후보 선택비율 갈수록 높아지난해 치러진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한인 유권자 10명 중 8명 이상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아메리칸 법률교육재단(AALDEF)이 18일 발표한 ‘2017 대통령 선거 아시안 유권자 출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찍었다고 밝힌 한인 유권자는 무려 85%에 달했다. 이는 전체 아시안 유권자 79%보다 6% 포인트 높은 것이다. 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