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70대 한인단체장 인종증오 폭행 당해
‘네 나라로 돌아가라’ 얼굴 맞아 눈 찢어져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인증증오 폭행을 한 흑인 용의자가 당시 경찰에 체포되는 모습. [사무엘 강 회장 제공]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70대 한인 단체장이 흑인으로부터 인종증오 폭행을 당했다. 사무엘 강(70) 자유대한지키기운동본부 회장은 지난 20일 오전 8시30분께 LA 한인타운 웨스턴과 5가 교차로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흑인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적 욕설과 함께 다짜고짜 구타를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강 회장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