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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억지에 분노한 한인 고교생들… '한복의 날' 제정

한복의 날 제정 이끌어낸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재미차세대협의회 제공)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이라는 억지 주장에 분노한 미국의 한인 고교생들이 해외 최초로 '한복의 날' 제정을 이끌어 냈다.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는 4일 뉴저지주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선포키로 했다고 밝혔다.한복이 한국의 전통 복식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코리안'이라는 단어를 정식 명칭에 삽입했고, 한복도 한글 발음 그대로 'Hanbok

사회 |한복의날,뉴저지,한인고교생 |

올해 ‘CNN 영웅들’에 한인 고교생 선정

CNN 방송이 선정한 올해 ‘CNN 영웅들(Heroes)’에 코로나 팬데믹 속 경비행기로 의료지원 봉사를 펼친 한인 2세 고교생이 선정됐다. 주인공은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거주하는 토마스 주니어 김(이하 TJ 김) 군으로, CNN은 지난 13일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인 새넌 배사라, 모더나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한 과학자 마이크 스미스 등 9명의 CNN 영웅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선정한 3명의 청소년 영웅 중 한 명으로 TJ 김 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CNN은 간판 앵커인 앤더

사회 |한인고교생,TJ김군,CNN영웅 |

경비행기로 시골 병원에 의료용품 배달~한인 고교생, 이웃돕기 선행 화제

한인 고교생이 경비행기를 타고 시골의 작은 병원들에 의료용품을 배달하는 선행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AP통신이 보도했다.AP에 따르면 한인 고교생인 TJ 김(16)군은 최근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인 우드스톡에 있는 병원을 돕기 위해 장갑 3,000켤레, 방호모 1,000개, 신발 덮개 500개, 비수술용 마스크 50개, 눈 보호 장구 20개, 손 소독 농축액 10병 등을 윈체스터로 옮겼다.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파일럿이 되는 게 꿈이라는 김군은 이를 위해 비행 수업을 받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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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고교생 30% “전자담배 흡연”

교내 학생간 거래 빈번해 "학교측 적극대처 아쉬워"  미 전국적으로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흡연이 날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 한인 학생들도 예외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한인학생 비율이 30% 이상인 버겐아카데미·포트리·팰리세이즈팍·레오니아고 등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교생의 약 30%가 전자담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저지 최고 명문 특수목적고로 꼽히는 버겐아카데미의 한 12학년 학생은 “전교생의 30% 가량이 전자담배 흡연을 한다고 여겨진다. 남학생

|전자담배,한인고교생,뉴저지 |

〈미주한인〉NJ 포트리 한인고교생·한인회 위안부 기림비 건립기금 모금 박차

고펀드미 통해 모금 속도학부모회 모금활동 가세5월 19일 기림비 제막식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기금 모금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포트리 한인회와 학생들이 기금모금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한인고교생들이 주축이 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와 포트리 한인회는 온라인 모금운동과 함께 미스김 라일락 나무 등을 판매해 부족한 기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최근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 www.gofundme.com/comfort-women-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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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고교생 인종혐오 낙서 체포

롱아일랜드 고교생 5명  나치문양·반유대 낙서 최근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 LIRR 역사에서 연이어 발생한 한인 증오낙서 사태로 파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0대 한인학생 등 롱아일랜드 고교생 5명이 인종혐오 낙서를 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낫소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김(17)모 군을 포함한 남·녀 고교생 5명은 올해 여름방학 기간이었던 지난 8월27일 새벽 2~4시 사이, 자신들이 재학 중인 사요셋 고등학교를 찾아가 학교 뒷문과 외벽, 창문 등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인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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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학교서 총기난사하겠다” 텍사스 한인고교생 테러위협 혐의 체포

한인 고교생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겠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테러 위협 혐의로 체포됐다. 텍사스주 타런트카운티 율리스경찰에 따르면 트리니티 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조방호(18)군은 지난 주 자신의 트위터에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읽은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학교로 출동한 경찰은 지난 16일 조군을 테러위협(terroristic threat)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수사 결과 조군은 다른 친구와 다툰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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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인고교생 19명 내셔널 메릿 준결승에

귀넷카운티 소재 공립고교 및 웨슬리안 스쿨 학생 64명이 내셔널 메릿 장학금 준결승(세미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한인학생이 19명으로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제63회 내셔널 메릿 장학생 후보자 준결승 진출자는 전국에서 1만 6천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전국 12학년생 가운데 상위 1% 미만의 학생들을 대표한다. 이들은 2016년 11학년 재학 시 치른 PSAT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다.이 학생들은 내년 봄 수여되는 3,200만달러 이상의 장학금을 놓고 최후 관문인 7,500명 안에 들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n

|귀넷 한인 고교생 19명 내셔널 메릿 준결승 |

강에서 실종 한인 고교생 시신 발견돼

지난 21일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스노퀄미강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한인 고교생 김모(16)군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다.킹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김 군에 대한 수색 작업에 나선 다이버들이 그의 실종 4일만인 지난 25일 밤 노스벤드 올랄리 주립공원 내 남쪽 지류에서 김 군의 시신을 찾았다.  김 군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김 군이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작은 댐으로 떨어진 지점에서 450피트 정도 아래 지역이라고 셰리프국은 밝혔다. 숨진 김 군은 지난 21일 벨뷰 지역 한인교회인 S 교회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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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인고교생들 ‘통일 골든벨 퀴즈’

LA평통은 지난 6일 LA 한인침례교회에서 남가주 한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는‘통일 골든벨 퀴즈대회’ 를 개최했다. 90여명의 고교생들이 참여한 이날 대회에서 통일 영상 상영과 그룹 KAYPA의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임태랑 평통 회장은“이 행사를 통해 1.5세 및 2세들이 한국역사와 북한 실상을 제대로 알고, 통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퀴즈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사진>한인고교생들 ‘통일 골든벨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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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4곳 등 총 10개대학 합격

뉴저지 한인고교생 김승훈군뉴저지 릿지필드 메모리얼 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한인 김승훈(사진)군이 2017년도 가을학기 대학 입학 지원 결과, 하버드, 프리스턴, 코넬, 유펜 등 아이비리그 4개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김군은 아이비리그 외에 뉴욕대학교, 듀크, 에모리,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 럿거스, 노스웨스턴 등 6개 대학에서도 입학허가를 받아 무려 10개 대학에 합격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한국에서 뉴저지 릿지필드로 이민을 온 김군은 자신에게 주어진 학교 공부와 과외활동에 성실히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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