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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비즈니스체킹 계좌도 온라인 개설’

서비스 전면 디지털화절차 간소화·고객 편리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전면 디지털화했다. 이를 통해 한미는 비즈니스 고객 역시 대부분의 예금 계좌를 디지털 방식으로 개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디지털로 열 수 있는 서비스는 한인은행 가운데 한미가 처음이다. 온라인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서류 제출, 검토, 서명 등 기존 계좌 개설 과정에서 요구되던 복잡한 절차가 대폭 줄어든 점이다. 비즈니스 계좌 개설은 몇시간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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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4분기 실적… 한미, 순익 전년비 20%↑

2,124만달러·주당 70센트 한미은행 [박상혁 기자]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해 4분기 월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좋은 실적을 발표했다. 순익, 자산과 예금, 대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7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순익은 2,124만달러로 전년 동기 1,770만달러 대비 20.0% 증가했다. 다만 전 분기 2025년 3분기의 2,206만달러에 비해서는 3.7% 소폭 감소했다. 지난 4분기 주당 순익(EPS)은 0.70달러로 전년 동기 0.58달러 대비 20.7% 증

경제 |한미은행 4분기 실적 |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한미은행은 지난 8일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보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으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보와 한미은행은 북미 진출기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을 강화한다. 바니 이 행장(오른쪽)과 기보 김종호 이사장이 MOU를 체결했다. [한미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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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한국기업 금융지원 확대

한미은행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과 투자 지원을 강화한다. 한미는 6일 본점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와 ‘한국 기업 미국 시장 진출 및 공급망 투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미와 무보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금융 등 지원, 정보 공유 강화 등 협력한다.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왼쪽)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이 협약서에 사인했다. [한미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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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버몬트·세리토스 지점 40주년 기념

 한미은행의 버몬트 지점과 세리토스-아테시아 지점이 지난 11월 25일과 11월 30일에 각각 개점 40주년을 맞았다. 두 지점은 오랜 기간 지점을 거래해 준 주요 고객들을 초대해 사은 행사를 열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이날 하루 내방 고객들에게는 다과와 간단한 사은품을 선물했다.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가운뎨)이 버몬트 지점에서 임직원 및 초대 고객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한미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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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순익 전년대비 5% 상승

순이자마진 개선효과총자산 80억달러 육박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해 2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발표했다. 자산과 예금, 대출 등 핵심 지표가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2일 발표한 올해 2분기 순익은 1,512만달러로 전년 동기인 2024년 2분기의 1,445만달러 대비 4.6% 증가했다. 직전 분기인 2025년 1분기의 1,767만달러에 비해서는 14.5% 감소했다.2분기 주당 순이익(EPS)은 0.50달러로 전년 동기 0.48달러에 비해 증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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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비즈니스체킹 서비스 확대

온라인 국내송금 가능‘생체 인식’ 보안 강화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비즈니스 체킹 계좌에 디지털 서비스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미는 모든 비즈니스 체킹 계좌에 온라인 국내 송금(Wire) 기능과 온라인 뱅킹 사용자 관리 기능을 추가해 중소 규모 사업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모바일 기기의 생체 인식 기능을 이용해 계좌내 주요 거래 등을 승인하는 보안 솔루션도 새롭게 도입했다. 그간 몇몇 종류의 비즈니스 체킹 계좌에만 제공되던 온라인 송금은 이제 국내 송금에 한해 모든 비즈니스 체킹 고객으로 확

경제 |한미, 비즈니스체킹 서비스 확대 |

〈본사 내방〉 한미은행 제이 윤 부행장, 신디 염 지점장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은 5일 오전 11시 바니 이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둘루스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한미은행 둘루스 지점은 한미의 첫 조지아 풀서비스 영업점이다. 한미는 한인사회를 비롯, 인구 증가세와 경제 성장세가 가파른 이 지역에 관계 금융을 바탕에 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둘루스 지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4일 제이 윤 조지아·텍사스 지역본부장(오른쪽), 신디 염 둘루스 지점장이 애틀랜타 한국일보를 찾아 인사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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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 강화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과 허브천하 보험(대표 박기홍)이 지난 18일 한미은행 본점에서 한국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업무협약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미은행과 허브천하 보험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금융 및 보험 분야에서 중소기업중앙회를 지원하고 상호 협력한다. 박기홍(왼쪽부터) 허브천하 보험 대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바니 이 한미은행장 등이 MOU를 체결했다. 박요셉 기자   관련 기사 한미은행, 신규 비즈 체킹 고객에 최대 20만 리워드 포인트 2025-04-1

경제 |한미은행, 중소기업중앙회, 업무협약 |

한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조지아 첫 풀서비스 지점개인 및 기업 금융서비스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애틀랜타 인근의 둘루스 지점(2330 Pleasant Hill Rd. Duluth, GA)을 5일 그랜드 오픈하며 조지아 시장에 첫 진출했다.둘루스 지점은 한미은행의 조지아주 첫 번째 풀서비스 지점으로, 조지아주는 한국 기업의 투자 및 사업 확장에 있어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조지아 주지사실에 따르면, 2023 회계연도에 한국 기업들은 주 전역에 걸쳐 1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를 발표했으며, 1만2,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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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창립 40주년 나스닥 클로징벨 행사 개최

 한미은행이 오는 15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13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나스닥 클로징벨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바니 이 한미은행 행장은 “40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의 역사가 자랑스럽다”며 “고객 및 주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의 재정적 목표를 달성해 로컬 커뮤니티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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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디지털 뱅킹 서비스 강화

온라인 송금 기능 추가  한미은행 온라인 뱅킹 페이지에 송금(Wires) 기능과 파이낸셜 툴스(Financial Tools)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한미은행 제공]한미은행이 고객들의 편의를 높여줄 디지털 뱅킹 서비스 두 가지를 새로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개인 체킹 계좌 고객이 지점 방문없이 디지털 뱅킹 플랫폼 안에서 손쉽게 국내 송금을 보낼 수 있는 온라인 송금 기능이 추가됐다. 해당 기능은 개인 체킹 계좌 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뱅킹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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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실적, 순익 1,767만달러 호조

전년 대비 17% 증가자산·예금·대출 성장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발표했다. 자산과 예금, 대출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고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익을 기록했다.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2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순익은 1,767만달러로 전년 동기인 2024년 1분기의 1,516만달러 대비 16.5% 증가했다. 직전 분기인 2024년 4분기의 1,770만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1분기 주당 순이익(EPS)은 0.58달러로 전년 동기 0.50달러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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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조지아주 영업 강화… 론 센터 확장 이전

동남부 한인사회 빠른 성장  한미은행이 조지아주 론 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바니 이(가운데) 행장이 론 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미은행 제공>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조지아주 론 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9일 밝혔다. 한미은행 이달 초 조지아주 론 센터를 둘루스의 새로운 장소(3700 Crestwood Parkway., Suite 350 Duluth, GA 30096)로 확장 이전하고 조지아를 비롯 인근 앨라배마 등에 위치한 고객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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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신규 비즈 체킹 고객에 최대 20만 리워드 포인트

계좌 열고 조건 맞추면 포인트 적립20만 포인트는 2,000달러 상당 가치 한미은행이 신규 비즈니스 체킹 계좌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지난 4 월 1 일 시작해 오는 6 월 30 일까지 진행한다.한미는 고객이 신규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개설하고 이후 시작하는 첫 3 개월 동안의 평균 일일 잔고에 따라 유추즈 리워드(uChoose Rewards®) 포인트를 보너스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선 계좌 개설일로부터 30 일 이내에 데빗카드를 주문하고, 유추즈 리워드 프로그램에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이들 조건을 갖춘 고객에게는 첫 3

경제 |한미은행, 비즈니스 체킹 고객, 리워드 포인트 |

한미은행, 둘루스 새 지점 오픈...신디 염 지점장 임명

"42년간 노하우 선보이겠다"세이프 디파짓 박스 등 프로모션 한미은행이 3일 둘루스에 새 지점을 열었다.한미은행의 조지아 첫 풀서비스 영업점인 둘루스 새 지점은 한인사회의 인구 증가와 경제 성장에 따라 지역 관계금융에 중점을 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한미은행의 바니 이 행장은 "조지아를 중심으로 동남부 일대는 한국 기업들의 진출과 한인 사회의 발전이 맞물려 빠르게 성장하는 중요 시장"이라면서 "한미은행이 지난 42년간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사회 |한미은행, 둘루스, 새 지점, 오픈, 바니 이 행장, 신디 염 지점장, 제이 윤 부행장 |

한미은행 디지털 뱅킹 개선, 모바일 디파짓 한도 확대도

 한미은행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증하고 있는 비대면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요 강화 속에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한미은행은 전 지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모바일 디파짓 한도 확대, 예금 내역 실시간 업데이트, 최신 ATM 기기 교체 등 디지털 뱅킹 서비스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전 지점 무료 와이파이의 경우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의 소셜네트워크 아이디 또는 셀폰 번호를 이용한 쉽고 간단한 보안 로그인 절차를 걸쳐 이용할 수 있다.한미은행은 일일 및 월간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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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전·현 이사 매매‘선견지명?’

월가, 내부거래자 주식매매 타이밍에 주목노광길 전 이사장 퇴임 전 15만주 매각, 337만달러 챙겨 한미은행 주가가 불과 1년 전에 비해서도 반토막 이하로 떨어지고 배당금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며 주주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은행 전·현직 이사들의 주식 매매 타이밍 ‘선견지명?’이 월가에서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29일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은 주당 8센트로 감소한 올해 3분기 현금배당을 발표했다. 올 1분기의 주당 24센트에서 2분기에는 12센트로 줄이더니 3분기에는 8센트로 더 줄이며 3분의 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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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2분기 실적 개선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올해 2분기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급여보호프로그램(PPP)과 SBA론 등의 대출 호조에 힘입어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한층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한미은행은 28일 나스닥 장 마감 후 발표한 2020년 2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918만달러(주당 30센트) 분기 순익을 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인 2020년 1분기의 235만달러(주당 8센트) 순익에 비해 290.4%, 전년 동기인 2019년 2분기의 266만달러(주당 9센트) 순익과 비교하면 245.40% 각각 증가한 것이다.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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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부실대출” 한미은행 집단소송 위기

다수의 주류사회 로펌LA법원에 예비서류 제출  한미은행 주주를 대표하는 법률법인들이 한미은행의 부실대출로 인한 주가하락을 이유로 대규모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뉴욕에 본사를 둔 ‘로젠 로펌’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하겐스 버만’은 한미은행 주주를 대신해 한미은행과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제기를 위한 예비서류를 LA 연방지법에 제출했다고 공시하며 집단 소송에 참여할 한미은행 주주를 모집한다고 지난 4월30일 밝혔다.이들 로펌외에도 ‘쇼울 러펌’ ‘글렌

|한미은행,집단소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