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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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날씨 관계로 24일에서 2월 7일로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 대학 (Beulah Heights/이하 BHU) 한국부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오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파라곤 골프 클럽에서 개최한다. 200여 명의 한국인 졸업생을 배출한 BHU의 한국부는 한동안 활동이 주춤했던 동문회를 재정비하여 작년부터 정기 총회를 재개하였으며, 올해는 재학생 장학금 전달 및 탁구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BHU의 졸업생이자 리더십학과 교수인 이호신 회장은 “동문회는 낯선 이민사회에서 선후배가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작은 공동체이자

사회 |뷸라하이츠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월7일 개최

 2025년 개최된 BHU 한국부 동문회 모습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2월 7일(토) 오후 5시 파라곤 골프 클럽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개최한다.200여 명의 한인 졸업생을 배출한 BHU 한국부는 한동안 주춤했던 동문회를 재정비해 지난해부터 정기 총회를 재개했다. 올해 행사에는 재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친목 도모를 위한 탁구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이호신 총동문회장(BHU 리더십학과 교수)은 "동문회는 낯선 이민 사회에서 선후배

교육 |뷸라하이츠대, Beulah Heights University, 종교학, 경영학, 리더십 |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 입학설명회 연다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산하11/9 오후7시 샤인미션센터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Midwestern Baptist Seminary)의 학부과정인 스펄전 칼리지(Spurgeon College)가 한국부 온라인 과정 입학 설명회를 11월 9일 오후 7시 샤인미션센터에서 개최한다.스펄전 칼리지는 입학 설명회를 앞두고 22일 오후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펄전 칼리지 아시아부 박성진 학장이 직접 학교 소개 및 행사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Spurgeon College-Kor

교육 |스펄전 칼리지,미드웨스턴신학교,한국부,입학설명회 |

한국부동산 팔고 양도세 안내면 소유권 이전등기 못한다

한국, 세법 개정안 통과합의 통과시 내년 7월부터 적용  내년부터 재외국민이나 외국인(시민권자)이 한국에서 부동산 처분시 양도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소유권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된다.한국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이하 조세소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1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세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재외국민이나 미 시민권자를 비롯한 외국인이 토지나 건물 등을 양도하는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시 ‘부동산양도신고확인’을 등기관서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즉

|한국부동산,양도세,소유권,이전등기 |

"시민권자, 한국부동산 복수 취득 가능"

■세무회계법인 송현 외국환 거래법 세미나투자 경우에... 거주용은 1건만한국재산 반출 송금한도 없어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무회계법인 송현(대표 김두열)이 외국환 거래법에 대한 무료 세미나를 12일 둘루스에서 개최했다.'외국환 거래법-제대로 알고 송금하기'라는 주제로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LA 본사의 노명길 공인세무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세미나에서 노명길 세무사는 “한국의 외국환 거래법은 기본적으로 ‘신고’를 기반으로 대외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법”이라며 “국민(영주권자) 혹은 외국인(시

|세무회계법인 송현 무료세미나,외국환 거래법 |

킹센터 세계 엑스포에 '한국부스'

25일 킹목사 서거 50주년 기념 총영사관,미주한인재단과 참여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오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킹 센터에서 열리는 ‘비러브드 커뮤니티 인터내셔널 엑스포(Beloved Community International Expo)’에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마이클 박)와 함께 참여한다.이 행사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서거 50주기 및 역사적인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 연설 55주년을 기념해 킹 센터가 주최한다.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킹센터 국제엑스포 한국관 |

4인가정 가장 한국부모 초청하려면 1년에 4만2,200달러는 벌어야

미국내 4인 가정을 꾸리고 있는 가장이 한국의 부모를 초청하려면 1년에 4만2,200달러는 벌어야 한다. 연방보건복지부가 18일 공개한 2018 회계연도 연방 빈곤기준선에 따르면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주 거주자는 2인 가족기준 연소득이 지난해 1만6,240달러에서 1만6,460달러로 상향조정됐다. 또 3인 가족은 2만420달러에서 2만780달러로, 4인 가족은 2만4,600달러에서 2만5,100달러 등으로 각각 올랐다. 이에 따라 가족이민 초청을 위한 재정보증(I-864) 기준도 연방 빈곤선에 맞춰 오르게 된다

이민·비자 | |

〈사진〉 재미한국부인회, `한국 · 미국 · 프랑스' 3개국 교류행사

재미한국부인회는 6일 맨하탄에 있는 '리저스' 빌딩에서 '러브 코리아, 러브 USA, 러브 프랑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 미국, 프랑스 등 3개국 출신 국민들이 모여 각자의 고유 음식과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재미한국부인회><사진> 재미한국부인회, `한국 · 미국 · 프랑스' 3개국 교류행사

|재미한국부인회,3개국 |

3인가족 가장 한국부모 초청하려면

연간 3만6,000달러 벌어야...3월부터 적용5인 연방빈곤선 2만8,780달러의 125%돼야미국내 3인 가정을 꾸리고 있는 가장이 한국의 부모를 초청하려면 1년에 3만6,000달러는 벌어야 한다. 연방보건복지부가 20일 공개한 2017 회계연도 연방 빈곤기준선에 따르면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주 거주자는 2인 가족기준 연소득이 지난해 2만25달러에서 2만300달러로 상향조정됐다. 또 3인 가족은 2만5,200달러에서 2만5,525달러로, 4인 가족은 3만375달러에서 3만750달러 등으로 각각 올랐다. 

|부모초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