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도 전기도 없는 ‘뫼끼’ 오막살이… ‘북유럽 선진국, 핀란드
핀란드 라플란드 키틸라에 위치한 물도 전기도 없는 뫼끼 오두막을 체험하며, 사미족 전통 식문화를 맛보았다. 기사에서는 핀란드가 세계 행복지수 1위에 올랐으며, 뫼끼가 상하수도와 전력 없이 자연 속에서 삶을 재정의하는 문화라고 설명한다. 뫼끼 내부는 거실, 주방, 사우나로 구성되고, 화장실은 외부에서 사용된다. 물은 호수의 샘물을 ‘쿡사’에 담아 마시고, 요리는 모닥불에 구워 진행된다. 현지에서는 야생 블루베리와 클라우드베리를 수확해 잼과 주스로 활용한다. 또한, 사미족은 순록 고기를 이용한 포론캐리스튀스와 비도스 같은 전통 요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