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드, 조지아 강타 수 천가구 정전 피해
토네이도와 폭우 피해8천가구 정전, 홍수경보 토네이도와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저기압 프레드가 밤새 조지아주 전역을 강타했다.조지아 파워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현재 폭풍이 주 북쪽으로 계속 이동함에 따라 주 전역에서 약 8천 가구의 고객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했다.11시 30분 발표에서 “대원들이 일부 지역에서 쓰러진 나무와 잔해들로 인해 끊어진 전선들과 전봇대들을 찾고 있으며 하루 종일 수리 작업을 계속 할 것이다. 폭우와 젖은 토양으로 나무가 쓰러져 추가 정전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채널 2 액션 뉴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