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세, 퓰리처상 수상 쾌거
로이터통신 린다 소씨트 럼프 정부 시리즈로‘전국 보도’부문 영예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 위원회는 지난 4일 발표한 ‘2026 퓰리처상’ 수상자 명단에서 로이터통신 소속 기자들로 구성된 팀에 ‘전국보도(National Reporting)’ 부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린다 소 기자는 네드 파커, 피터 아이슬러, 마이크 스펙터 등과 함께 이 팀의 일원으로 공동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미국 내 주요 국가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룬 탐사보도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