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고양이 먹는다" 트럼프 거짓선동에 소도시 폭탄테러 위협
아이티계 이민자 많은 오하이오 스프링필드시 시청건물 폐쇄백악관, 트럼프발언에 "주민 삶 위협하는 '오물'이자 혐오발언"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시[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나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허위 주장으로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시 곳곳에 폭탄 테러 위협이 이어지면서 시 당국이 12일 직원을 대피시키고 시청 건물을 폐쇄했다.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시는 이날 시청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프링필드의 여러 시설에 대한 폭탄 위협으로 오늘 시청이 문을 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