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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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2일 오후 5시 빛과 소금 교회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 공연이 5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빛과 소금 교회"에서 열린다.2000년  강임규 지휘자가 창단한 포도나무 합창단은 현재 차경미 지휘자, 최지선 반주자 그리고 한국 무용 양현숙 선생님을 강사로 초등 학교 1학년 - 12학년까지 21명의 여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연은 기존의 뮤지컬 공연이 아닌 Sanctus, The Lord is my shepherd, 별, The Lonely Goatherd 그리고 사

생활·문화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

설탕 대체제… 포도당 조절능력 오히려 악화시킬수도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비당류 감미료, 초가공식품에 광범위하게 포함돼발암물질 가능성·칼로리 섭취 늘린다는 연구결과제로음료·초가공식품 피하고 자연식품·물 위주로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먹고 마시라고 권하십니까? 모두가 설탕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 외에 과학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당뇨병 식단의 가장 흔

라이프·푸드 |설탕 대체제,포도당 조절능력 오히려 악화 |

포도나무합창단 뮤지컬 '오 요나' 선봬

 4일 빛과 소금교회서 정기공연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공연이 지난 4일 오후 5시 뷰포드에 소재한 애틀랜타 빛과 소금 한인교회에서 열려 뮤지컬과 합창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공연에서 합창단은 ‘조금 느린 아이, Why We Sing, 알렐루야 아멘’ 등을 불렀으며, 어머니 중창단이 찬조 출연해 ‘주께 감사드리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연주했다.이어 영상으로 합창단의 활동을 보여주었고, 단원들의 부채춤 ‘아른다운 나라’가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이날의 하일라이크인 뮤지컬 ‘오 요나!’가 공연돼 청중들의 마음에 깊

교육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오 요나 |

국경일에 ‘포도주의 날’… 와인 강소국, 몰도바

우크라이나 와인 칼럼을 쓸 때였다.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에 낀 작은 나라 몰도바가 눈에 띄었다. 수많은 와인에 이끌려 여러 나라를 들여다보았지만, 그날 하필 몰도바가 필자의 눈에 도드라져 보인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인연이랄까, 몇 해 전 와인을 강의하던 자리였다. 문외한 시절 필자에게 와인의 맛을 감칠맛 나게 전해준 만화책‘신의 물방울’에서 본 와인을 실제로 만났다.‘피노누아 드 푸카리.’ 몰도바 와인이었다. 마침 수입사 대표가 수강생으로 참여한 덕분이었다. 와인을 알고서부터 구세계(서유럽) 와인을 시작으로 아메리카, 아프

라이프·푸드 |포도주의 날 |

가슴에 포도송이를 품은 독수리 와인

2007년, 미국에서 살 때의 일이다. 영화관에서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데어 윌 비 블러드’를 보고 있었다. 영화는 2시간 38분 내내 음산하고 불길해서 사람을 바짝 긴장시켰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촉각을 곤두세우며 보고 있는데 팝콘 씹는 소리에 흠칫 놀랐다. 와작와작. 심기가 불편해져 돌아보니 양 옆에 앉은 두 사람 모두 팝콘을 동시다발적으로 씹고 있었다. 와작와작, 와작와작와작. 아, 이런 영화를 보면서도 굳이 팝콘을 먹어야 한다니. 좌절스러웠지만 그들의 권리이므로 존중 받아야 마땅했다. 결국 내가 주변에 아무도 없

라이프·푸드 |독수리 와인 |

강직성 척추염, 척추만 침범? 포도막염이 먼저 올 수도

근골격계 질환 가운데 10~40대 젊은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 있다.‘강직성 척추염’이다. 면역 체계가 이상을 일으켜 발생하는 염증성 척추 질환이다. 초기에는 대부분 천장 관절에 염증이 생겨 엉치 부위가 아프고 척추에 뻣뻣함과 통증을 느끼지만 디스크 등으로 오인해 진단이 늦은 사람이 많다.  ◇포도막염ㆍ아킬레스 인대염 등 척추 외 증상 먼저 올 수도강직성 척추염 진단이 늦어지는 이유는 초기 증상이 무릎ㆍ발목이 붓고 아프거나, 포도막염ㆍ아킬레스 인대염 등 척추 외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nbs

라이프·푸드 |강직성척추염 |

마틴 루터 킹 기념일에 노숙자 봉사

미션아가페 노숙자 2,000명에 음식올해 첫 봉사, 한인봉사자 28명 참가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마틴 루터 킹 데이의 사랑나눔 행사를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와 함께 1월20일 다운타운 소재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가졌다.이날 노숙자와 어려운 이웃, 약2000명이 초대돼 음식을 나누고 연주를 관람했으며, 혼자 사시는 이웃과 노인들에게 4000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다.미션 아가페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19일 애틀랜타 시티 교도소 에서 2500파운드의 닭을 요리하고 3000개의 에그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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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킹 목사 기념식장에 한복 입은 어린이 합창단

<사진> 킹 목사 기념식장에 한복 입은 어린이 합창단20일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한인 어린이 합창단인 포도나무합창단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나와 '주께서 다니엘을 구하지 않았느냐'(Didn't My Lord Deliver Daniel), '우리 승리하리라'(We Shall Overcome) 등을 연주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켈리 로플러 연방상원의원과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 등 정치인을 비롯해 2,000여명이 참석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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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찬양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15일 제3회 어린이 성가합창 축제 열려제3회 애틀랜타 어린이 성가 합창 축제가 지난 15일 알파레타 소재 새한장로교회에서 열렸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 송상철 목사는 “어린이들의 찬양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그 찬양 속에 임재하셔서 능력과 기적을 베푸신다”며 “애틀랜타 교회들이 어린이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믿음으로 성장하도록 잘 양육해야 한다”고 인사했다. 포도나무 어린이 합창단 차경미 지휘자는 “오늘 울려 퍼지는 찬양이 어린이, 어른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선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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