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 판매 중단
유아 끼임 사망사고에기존 판매차량도 리콜 현대차가 대형 SUV인 ‘디 올 뉴 팰리세이드(2026년형)’의 일부 사양 판매를 중단했다. 안전 문제를 확인한 데 따른 것으로 이미 판매된 차량에 대해서는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나설 예정이다. 현대차는 14일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2·3열 전동시트 폴딩 시 특정 조건에서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이 감지되지 못할 수 있다”며 “해당 사양 차량의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은 지난 7일 오하이오주에서 팰리세이드 전동 시트와 관련해 2세 여아가 숨지는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