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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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 후 퇴원한 아내, 집엔 코로나로 숨진 남편

부부 함께 감염된 후 건강하던 남편이 사망부부 모두 코로나19 백신 안 맞아페이스북에 사연 공개하고 남편 장례비용 모금 코로나가 부른 비극미국 여성 리사 스테드먼과 그의 남편 론. 리사 페이스북 캡처.코로나가 부른 비극미국 여성 리사 스테드먼과 그의 남편 론. 리사 페이스북 캡처. 미국에서 부부가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상태가 심각한 아내만 입원 치료를 받고 남편은 자가 격리를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치료를 마치고 귀가해보니 남편이 숨져 있는 비극이 발생했다.26일 폭스13 방송, 뉴

사회 |백신미접종,코로나,사망 |

병원 앞에서 일주일 기다린 강아지…주인 퇴원에 기뻐 깡충깡충

가족들이 집으로 데려가도 다시 병원 찾아견주는 반려견의 정성 덕에 치료 잘 마치고 퇴원 터키에서 주인이 아파 입원하자 일주일가량 병원 문 앞에서 기다린 강아지의 사연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25일 미국 ABC 방송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터키 흑해 연안 동부 트라브존 지역에 사는 남성 제말 센투르크(68)는 지난 14일 뇌색전 증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그러자 그가 기르던 하얀 털의 믹스견 벤주크는 주인이 탄 구급차를 쫓아 뛰기 시작했다. 응급실까지 따라간 벤주크는 다음날부터 매일같이 병원을 찾아 문

사회 |병원앞,주인 기다리는개 |

코로나 퇴원자 기다리는 수만달러 병원비 청구서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중증 환자들의 사망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는 증상만 무서운 게 아니다. 입원할 경우 막대한 병원비까지 짊어져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코로나19 감염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비 폭탄을 맞아 엄청난 경제적인 부담을 져야 하는 환자들의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의료 통계 업체인 페어 헬스의 분석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노년층 환자가 코로나19에 걸려 입원 치료를 받을 경우 평균적으로 약 6만 달러 이상이 소요되고, 건강보험에 가입된 환자의 경우도 그 절반인 3만 달러

사회 |코로나,퇴원자,병원비,청구서 |

퇴원후 하룻밤 보낸 트럼프 “기분 좋다…15일 TV토론 고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기분이 좋다면서 오는 15일로 예정된 2차 TV토론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사흘간 입원 치료를 받고서 전날 오후 백악관에 복귀한 트럼프 대통령은 하룻밤을 보낸 뒤 이날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진 트윗에선 "나는 10월 15일 목요일 저녁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토론을 고대하고 있다. 그것은 굉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아직 치료 중인 상태에서도 내주 예정된

정치 |트럼프,코로나,퇴원,tv토론 |

퇴원하자마자 마스크 벗어던진 트럼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입원 3일 만인 5일 병원을 나와 백악관에 복귀했지만 퇴원을 놓고도 논란에 휩싸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월터 리드 군병원을 퇴원하기 몇 시간 전에 올린 트윗에서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말라. 이것이 당신의 삶을 지배하도록 하지 말라”고 밝혔다. 또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정말 훌륭한 약과 지식을 개발했다”며 “나는 20년 전보다 더 상태가 좋아졌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퇴원해 백악관으로 돌아온 뒤 트위

정치 |마스크,트럼프,벗어 |

트럼프 퇴원하자마자 '집단면역 카드' 만지작

복지장관·트럼프 고문, 집단면역 전문가 회의경제충격 완화책…"젊은이 방치하되 고령층 보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면역 방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미 정치전문 매체 더힐이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의학 고문인 스콧 애틀러스,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집단면역론을 지지해온 의학계 인사들을 초청해 회의를 가졌다.초청받은 인사는 마틴 컬도프 하버드대 교수, 수네트라 굽타 옥스퍼드대 교수 등 3명으로, 모두 전염병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다.&nb

|트럼프,퇴원,집단면역 |

지미 카터 퇴원해 집에서 감사절 맞아

뇌압상승 낮추는 수술 받고 27일 퇴원  지미 카터 퇴원해 집에서 감사절 맞아 지미 카터(95, 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27일 오전 에모리대 병원에서 퇴원해 추수감사절을 자택인 플레인스에서 맞이하게 됐다.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11일 최근 낙상에 따른 출혈로 발생한 뇌압 상승을 낮추는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었다.카터 센터는 “카터와 로잘린 여사가 플레인스 자택에서 계속 회복하며 추수감사절을 즐기기 기대하고 있다”며 “부부는 입원 시 보내준 모든 기도, 카드, 격려의 글에 감사하고 있

|지미 카터,에모리병원 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