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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탐방도 입시전형에‘+’되는 전략 필요

겉핥기식 아닌 강의 듣고 기숙사 1박도 경험지원대학에 확실한 애정·진학의지 보여줘야원하게되고 보통 5~6개 정도 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는다. 그런데 실제로 입학하는 대학은 한 군데에 불과하다. 합격한 나머지 대학들은 들러리만 서게되는 셈이다. 그래서 대학들은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으며 합격생 가운데서도 해당 대학에 관심을 보인 수험생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공통지원서 지원항목에 대학지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적도록 되어 있어 대학방문도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공통지원서(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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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탐방은 합격 가능성 대학 위주로

캠퍼스 탐방은 지원 대학 리스트 작성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막연한 대상에서 현실적인 실체로 바뀌어 지기 때문이다. 무작정 부담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다. 현명하게 계획을 한다면 가족 나들이 혹은 여행도 겸한 추억의 시간으로 만드는 일거양득도 꾀해 볼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방문 대학별로 주요 point나 기억할 만한 note를 하여 일지를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의 기억은 믿을 것이 못되어 모두 기억할 듯 해도 나중에는  혼돈되는 일이 흔하다. Tip 1: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학부터 우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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