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벧엘교회 25일 대형 미국교회 매입 클로징
노스 메트로 침례교회 매입 완료24 에이커 부지, 예배당 2300석5월 4일 입당 감사예배 예정돼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창립 10년이 안된 시점에서 25일 초대형 규모의 미국교회 매입을 완료해 대형 한인교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벧엘교회는 로렌스빌 올드 피치트리 로드 선상에 위치한 노스 메트로 뱁티스트 처치 매입을 위한 클로징을 완료했다. 교회는 이 성전을 ‘예루살렘 성전’으로 명명했다. 교회는 새 성전을 1,650만 달러에 매입했다새 성전은 24에이커 부지에 15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건물로, 2,300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