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후유증의 호흡곤란 증세는 미세 폐손상 탓일수도”
英 연구진 분석 결과…”폐 가스교환 기능 크게 약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한 뒤에도 호흡이 곤란해지는 후유증을 겪는 환자는 폐에 일반적인 검사로는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손상이 발생했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와 셰필드대, 카디프대, 맨체스터대 소속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연구진은 최근 코로나 감염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환자 등을 대상으로 예비연구를 진행했다.해당 연구는 코로나19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