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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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목회위기 극복 세미나

22일 10시30분 베다니감리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 주최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에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남궁 전)에서 열린다.플러톤 은혜한인교회 한기홍(사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코비드 시대에 목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교협 관계자는 “코로나와 후속적인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어려운 이때 어떻게 교회를 섬겨야 하는지를 함께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들을 정중하게 초청한다”라고 참석을 권면했다.

종교 |교회협의회, 한홍 목사 |

코로나 시대 디지털갭… 미, 다시 커지는 학력격차

오미크론 확산에 원격수업 전환 학교 늘어 지난 5일 시카고의 한 학교 문에 휴교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시카고 교사노조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이유로 온라인 수업 전환을 요구하며 ‘교실 수업 거부’를 결의하자 시카고 교육청이 수업을 전면 취소했었다. [로이터]학생과 교사들은 14일 금요일 (수업 종료 후) 자신의 컴퓨터를 집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18일 수업이 시작되기 전 기기가 충전돼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수업에 대비해 집에서 인터넷 접속이 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집에서 인

사회 |코로나시대, 디지털갭 |

"포스트 코로나시대 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주최오덕교 전 합신총장 강연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바람직한 교회와 목회자’ 주제로 열리는 시리즈 강연 그 첫 번째 강좌가 지난 9일 오전 10시에 조지아센추럴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는 오덕교 전 합신총장이 한국에서 특별히 초빙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한국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강연은 유튜브 'GCU Broadcast'에서 실시간 중계됐다.행사에서 GCU 김창환 총장은 “지역교회 성도 및 지도자와

종교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김창환 총장, 강의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저축 전략… 저축, 이렇게 해야 돈 모인다

델타 변인 확산에 따라 소위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화두는‘미래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전 세계 해운 물류 병목 현상 여파로 공급난이 빚어지면서 물가 인상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연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5.4%를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7월 5.5% 이후 13년 2개월만의 최고치다. 물류 대란, 원자재 부족, 임금 인상 등이 전방위적으로 맞물리면서 생산 비용이 증가한 것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수천만명의 직장인들이 해직을 당

기획·특집 |코로나시대,저축전략 |

“코로나 시대 노인들, 영상통화로 더 고독감 느껴”

  영·미 60세 이상 6,500여명 조사“대면접촉, 노인 정신건강에 필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외부활동이 크게 제한돼 영상통화나 메시지 등으로 교류해 온 60대 이상 노년층이 이전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랭커스터대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은 영국과 미국 60세 이상 노인 5,148명과 1,39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과 이후를 비교분석했다.그 결과 영상통화나 전화, 문자메시지, 소셜미

사회 |코로나시대,노인들,고독감 |

"코로나시대 정신건강 챙기세요"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 사진)는 이 달부터 무료 정신건강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최근 마스터카드 본사는 AARC에 5만달러의 기금을 기부했다.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울증, 내면 문제 등을 겪는 한인 및 아시안들에게 상담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립적 삶을 지향하도록 돕는데 있다.지수예 AARC 대표는 “어렵고 힘든 자들에게 밝은 희망을 주고자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며 “특히 싱글맘, 저소득층, 게임중독, 알코올중독 등으로 힘든 가정들이 프로그램을 통

|AARC,지수예,상담 |

‘바이러스 방어 최전선’코·목, 따뜻하고 촉촉하게

미지근한 물·따뜻한 차 자주 마시고제철과일·채소 가까이… 단 음식 피해야비타민D 결핍땐 호흡기 질환 위험 증가 ‘뼈·근육 강화’비타민D 섭취 넉넉하게 ■호흡기 점막 관리코를 포함한 호흡기 점막은 코로나19를 포함한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이 기도를 통해 폐 등 몸 속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싸우는 최전선 전쟁터다.호흡기 점막을 따뜻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것은 면역력 유지에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차가운 날씨, 건조한 실내 공기로 인해 호흡기 점막이 차고 건조해져 바이러스 등과 싸울 힘이 떨어지기 쉽다.

라이프·푸드 |코로나시대,면역력,높이기 |

코로나시대 대면접촉 줄여라…식품체인, 무인 픽업창구 운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미국의 대형 식료품 체인들에 대면 접촉이 필요 없는 '무인 키오스크 픽업 창구' 설치 바람이 불고 있다.시카고 대도시권의 최대 규모 식료품 체인 '주얼 오스코'(Jewel-Osco)가 최근 도심 남부 매장에 첫 시범 창구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시카고 트리뷴이 18일 보도했다.이 업체는 매장 주차장 한쪽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한 식료품을 대면 접촉 없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용객은 온라인 쇼핑 시에 우선 2시간 단위로 나눠진

경제 |무인픽업,식료품,체인 |

[신년특집] 줌·아마존·넷플릭스‘언택트 시대의 승자’ 코로나시대 뜬 기업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미국 등 전 세계 기업들에게 많은 변화를 강요했다. 특히 항공/여행업계, 요식업 등 예전처럼 사람들이 모이거나 이동해야 하는 업종들은 경제봉쇄로 인한 이동 제한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반면 위기 속에 기회도 있다고 코로나19로 혜택을 본 기업들도 분명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들의 생존 경쟁과 옥석 가리기는 올해에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코로나발 소비형태 변화 가속코로나19 사태가 가져온 가장 큰 변화는 뉴노멀 시대의 도래와 함께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 변화이다. 코

기획·특집 |코로나,언택트시대,승자 |

코로나시대 새 알바는 면허시험장 줄서기…"앞번호 200달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탓에 운영을 중단했던 미국의 관공서들이 다시 문을 연 뒤 일부 지역에서 줄서기 아르바이트가 유행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20일 페이스북이나 인터넷 개인 거래 전문 사이트인 크레이그리스트에 뉴저지주(州) 관공서 민원을 위해 대신 줄을 서주겠다는 광고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코로나19 사태 초기 뉴욕과 함께 집중 발병지역이었던 뉴저지는 운전면허증 발급과 차량 등록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차량국(DMV)의 운영을 지난 7월 재개했다. 문제는 뉴저지에서 39개 장소에서

사회 |코로나시대,새알바,면허시험장,줄서기 |

코로나시대 프리랜서 직업이 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경제계 순환 고리를 끊어 놓으면서 기업들의 실적 악화에 실직과 무급 휴직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시대에 불황을 모르며 성장하는 직업군이 있다. 바로 프리랜서 직업군이다.8일 CNBC는 ‘고속 성장 50개 프리랜서’라는 제목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2분기 동안 프리랜서 직업군의 일자리는 지난 1분기에 비해 25%나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사 보고서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성장하고 있는 직업과 쇠퇴하고 있는 직업 50개를 추적 관찰한 내용을 담고

|코로나,프리랜서,직업 |

여행·출장·재택근무…“코로나 시대 RV가 뜬다”

타인과 접촉 피하기위해 대여아웃도어시는 지난 3개월간4,300%나 예약 급증 ‘호황’  캠핑카(RV)의 대여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 때문에 때아닌 캠핑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코로나19 시대의 각광받는 업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4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비행기나 호텔, 식당 등에서 낯선 이들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캠핑카에서 먹고 자는 휴가를 보내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캠핑가 대여업체 ‘아웃도어시’(Outdoorsy) 젠

|코로나시대,RV |

코로나 시대 구두 명장의 신발

신으면 저절로 거리두기가 되는 루마니아 구두 명장의 신발이 화제다. 루마니아 구두장인 그리고레 럽(55)이 코로나19 확산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구두를 발명했다. 오리너구리의 부리를 닮은 이 신발은 길이가 75cm로, 그는 “이 신발을 신은 두 사람이 서로 마주보면 약 1.5m 거리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켤레 가격은 약 100유로(약 113달러). 럽이 자신이 만든 거리두기용 구두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n

|구두명장,코로나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