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치아

치아는 건강의 창… 구강 관리가 수명을 좌우한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구강 건강, 심장병·당뇨·치매·우울증 밀접 연관충치와 잇몸질환 방치하면 전신 건강까지 위협하루 두 번 양치·치실·물 마시기 등 습관이 핵심전문가들 권하는‘평생 치아’지키는 실천법 중요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의 20세에서 64세 성인 가운데 5명 중 1명은 치료받지 않은 충치를 최소 1개 이상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치과 진료 비용이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사실도 한몫한다. 미국치과협회(ADA) 산하 건강정책연구소의

라이프·푸드 |치아는 건강의 창, 구강 관리가 수명을 좌우 |

‘좋은 지방’ 오메가-3의 힘… 뇌 건강부터 혈관까지 지킨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인지기능·심혈관 건강 지키는 필수지방산연어·정어리부터 호두·치아씨드까지 풍부부족 땐 치매·우울증·심장병 위험 증가 오메가-3 지방산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신은 식단을 통해 충분한 양을 섭취하고 있는가?이 지방산은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세포에 존재하지만, 특히 뇌와 눈, 심장에 많이 집중되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세포막의 구조를 형성하고 염증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은 뇌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며, 충분히 섭취하지

라이프·푸드 |좋은 지방, 오메가-3,연어·정어리부터 호두·치아씨드,인지기능·심혈관 건강 지키는 필수지방산 |

“양치만 하면 피가”방치하면 치아 몽땅 잃을 수도

  ■ 김근서 분당서울대병원 치과 교수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치아 상실로 이어질수도잇몸 붓고 피나거나 치아 흔들림 등이 주요 증상당뇨·호흡기·심혈관 등 전신질환도 영향줄 수 있어 치주염은 치아를 지지하는 치주조직에 세균 감염이 발생해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일컫는 구강질환이다.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치아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치주염은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치은염으로 시작한다. 제때 적절한 치료와 예방,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염증이 치조골, 잇몸뼈 등 치아를 둘러싼 뼈와 치주 인대로 확산된다

라이프·푸드 |양치만 하면 피,치아 상실, 치아관리 |

[비즈니스 포커스] 박 덴탈 : "건강한 치아를 위해 정성을 다합니다"

일단 한 번 방문해 보세요8월 무료 상담 진행중토·일요일도 진료 지난달 ‘박 덴탈(박지연 치과)’이 둘루스 벤처 드라이브에 새롭게 오픈했다.박지연 원장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소재의 연구 중심 명문 사립대학교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치대 졸업 후 AEGD(Advanced Education in General Dentistry)에서 레지던트로 경력을 다지고 보스턴의 한 치과에서 페이 닥터로 일한 후 개인 병원을 개업해 오랜 시간 환자들을 케어해오다 이번에 애틀랜

업소탐방 |박 덴탈,박지연 치과,둘루스,치과 |

[비즈니스 포커스-레 치과(Le Dentistry& Associates)] "섬세하고 수준 높은 정확한 진료"

토요 진료 가능레 치과의 닥터 레 펑 원장(사진 왼쪽)과 닥터 홍미애.'행복한 미소 건강한 치아', 옛말에도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꼽았다.  둘루스 스티브 레이놀즈 블러버드 지역에 2007년 개원한 레 치과는 넓고 쾌적한 분위기로 치과의사 3명(Dr. Phuong Le·Dr. Uyen Hoang·Dr.홍미애)이 상주하고 있다.원장 닥터 레 펑은 1992년 베트남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이주, 8남매 중 둘째로 여러 형제 자매들과 자랐으며 템플대에서 치과 닥터 학위를 받은 재원이다.레 원장은 애틀랜타에서

업소탐방 |레 치과, 치아건강, 보험, 무보험,템플대학교,워싱턴대학교,치과, 아틀란타치과 |

〈비즈니스 포커스-잔스크릭 치과(Brighter Smiles)〉 "소중한 환자에 꼭 필요한 치료만"

1987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한 애틀랜타 토박이 치과의사 곽상범 원장은 “늦게 얻은 딸과 가족이 매년 올랜도 디즈니월드로 여행을 갑니다. 일년 동안 환자를 돌보면서 딸과 함께 보내는 휴가는 항상 재충전의 기회이고, 또 다시 한 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사랑과 힐링의 시간입니다. 가정의 화목과 일을 잘 병행해서 밸런스있게 삶을 살아서인지 일하는 것이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치과의사 14년차인 곽 원장은 에모리대 학부, 보스톤 치대(BU)를 졸업했다. 졸업 후 뷰포드 치과 등에서 닥터로 일하다 브룩 헤이븐 플라워리 브랜치에

업소탐방 |곽상범원장,소아진료, 충치치료, 신경치료, 치아미백, 임플란트, 틀니, 잇몸치료, 보철, 코스메틱 보톡스 |

[의학카페] “치아건강 위해 음식·음료 선별 해야”

주류·설탕이 포함된 음식제한 흔히들 치아건강은 오복중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노스캐롤라이나대 소아치과의사,미생물학자 아포에나 드 아귀아르 리베이로 박사는 “설탕이 든 음식들, 특히 수크로스(테이블 설탕)로 구성된 음식들은 해로운 박테리아가 치아에서 번성하기 때문에 특히 치아에 좋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설탕이 든 탄산음료, 주스, 에너지 드링크, 밀크쉐이크와 같은 특정 음료도 치아를 손상시킨다. ▲간식을 피한다. 남아있는 음식 입자를 씻어내는 것을 돕는 침은 치아를

라이프·푸드 |치아건강 위해 음식·음료 |

치아 건강에 좋은 채소·과일… 절이거나 말린 건 독

생으로 먹는 과일·채소 치태 제거 도움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다. 채소·과일·우유·견과류 등은 치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과일, 채소, 물 섭취량이 줄어들고 있다. 한국영양학회에 따르면 과일·채소 권고 섭취 기준은 1일 500g 이상이다. 그런데 지난 2015년 이후 이러한 권고 내용을 지키는 인구 비율이 2015년 40.5%에서 2019년 31.3%로 지속적인 줄어들고 있다. 한국민의 물 섭취도 감소하고 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비율은 2015년 42.7%에

라이프·푸드 |치아건강,채소,과일 |

양치 직후 가글을?… 치아 건강 해치는 6가지 나쁜 습관

치아 건강의 오복의 하나다. 치아 건강을 위해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한 번씩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부분 치아가 아프고 나서야 치과를 찾기 마련이다. 치아는 한 번 나빠지기 시작하면 원상회복이 힘들기에 평소 제대로 된 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6가지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 치아 손상을 줄일 수 있다. 1. 양치질을 오래 한다평소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양치질을 오래 하면 좋다는 생각에 한 번 양치질을 시작하면 스마트폰을 보는 등 다른 일을 하면서 3분 넘게 이를 닦는 사람이 많다. 게다

라이프·푸드 |치아건강,해치는,나쁜습관 |

치아 교정기는 건조하면 안돼… 전용 용기 보관해야

뜨거운 물로 세척도 금물일반 치약으로 닦지 말아야  치아교정을 할 때는 음식을 먹고 나서 바로 칫솔질을 하거나 교정 장치를 잘 닦아줘야 교정 치료 중 생길 수 있는 충치와 잇몸질환을 최대한 예방할 수 있다.구강 세균은 음식물 찌꺼기를 먹이 삼아 충치를 유발한다. 정기적인 칫솔질로 치아를 청결하게 관리하며, 교정기도 잘 닦아 구강 건강을 지켜야 한다. 캘리포니아 치과교정전문의 협회에서 조언하는 치아 교정기 관리법을 알아본다. #치아 교정 장치를 착용하기 전과 후에는 손을 닦아준다.제대

라이프·푸드 |치아교정기,건조,전용요기 |

치아씨드·아마씨·햄프씨드 다이어트에 좋은‘수퍼 푸드’

오메가 3 지방산‘ALA’ 항산화물질·식이섬유 풍부콜레스테롤 낮추는데 도움호박씨 심신안정 아미노산해바라기씨 염증 줄이고참깨는 불포화지방산 많아견과류와 씨앗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주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열량만 높고 영양가는 없는 감자칩이나 과자ㆍ빵류 대신에 견과류나 씨앗류를 조금 먹는 것이 추천된다. 호두나 아몬드, 브라질넛 등 견과류의 효능이나 영양정보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아마씨나 햄프씨드, 치아씨드 등 수퍼 씨앗으로 불리는 씨앗류는 어떨까. UC버클리 공중보건

라이프·푸드 | |

"어르신 치아건강 도와 드립니다"

"어르신 치아건강 도와 드립니다"둘루스 소재 김명환 치과 김수잔 원장은 2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 한인노인회를 찾아 '어르신의 치아건강, 틀니와 임플란트'란 주제로 강의했다. 김 원장은 노인들이 알아듣기 쉬운 용어로  치아건강의 중요성과 관리법, 그리고 틀니와 임플란트에 대해 설명해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셉 박 기자

|김명환 치과 |

뿌리칠 수 없는 커피 한 잔의 유혹 치아는 괴롭다

커피를 매일 한잔 이상 마시면 한 달에 한 번 마시는 것보다 치아 상실 위험이 1.69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기존에도 커피를 너무 마시면 성인 남성 잇몸뼈가 나빠지고, 커피 주 성분인 카페인으로 인해 치아를 뺀 뒤 치골 회복이 늦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박준범(서울성모병원 치주과)ㆍ송인석(고려대 안암병원 치과) 교수와 한경도(가톨릭대 의대) 박사 공동연구팀은 2010∼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7,299명의 커피 섭취량과 치아 상실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 대상자의 커피 섭취량은 ▦월 1회

라이프·푸드 |커피,치아 |

스트레스 받으면 치아손상 되는 이유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들이 격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스트레스가 치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치과 전문의들은 “의학적으로 스트레스가 직접적으로 치아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미흡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한다.이성복 강동경희대치과병원 보철과 교수는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억제하기 위해 내분비기관인 부신겉질(피신)에서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라이프·푸드 |치아,스트레스,손상 |

“치아 교정 중 관리소홀, 오히려 구강건강 해쳐”

복잡한 교정장치 때문에음식물 제거 더 힘들어치실^스케일링 등으로충치^잇몸질환 예방 힘써야치열 본떠 만든 투명 교정탈부착 가능해 칫솔질 유리신감의 원천이다. 그래서 어린이만 하는 것으로 알려진 치아 교정을 20~30대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뿐만 아니라 40대를 넘긴 중ㆍ장년층에서도 하는 이가 늘고 있다.대한치과교정학회에 따르면, 20~70대 598명을 조사한 결과 치아 교정 치료를 고려해본 적이 있는 이는 48.5%였다. 중ㆍ장년층(40대 46.2%, 50대 45.1%)도 치아 교정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높았다.치아 교정법도 날로 발전

라이프·푸드 |치아교정,박기호,구강관리 |

치아교정 최적 시기는 영구치 자란 8세 이후

자녀의 영구치가 가지런히 나오지 않았다면 치아교정을 고려하게 된다. 치아교정은 언제가 가장 좋을까? 일단 교정 전문의에게 상담해 볼 수 있는 나이는 7세가 가장 좋다. 7세부터 당장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7세가 되면 교정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고 교정 시기를 결정할 수 있다.교정 치료는 젖니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가 다 자란 시기부터 할 수 있는데, 대개 8~14세 사이에 교정 치료를 하게 된다. 또한 치아 뿐 아니라 교합, 턱 문제 등도 함께 상담해 보는 것이 좋다.치아교정 최적 시기는 영구치 자란 8세 이후치아 교정은 영구

라이프·푸드 |치아교정,최적시기,8세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