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측근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전 근무지 인사 대거영입 고위 임명직 7명 중 4명 귀넷 차기 교육감이 자신의 측근 인사들을 귀넷 교육청 고위직에 대거 영입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주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차기 교육감 체제에서 근무할 고위직 7명에 대한 임명을 승인했다.이어 22일 귀넷교육청(GCPS)는 이들에 대한 인적사항을 공개했다.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중 4명은 에스트레야 차기 교육감과 함께 일한 코네티컷주 노워크 교육구 출신 인사들이다.이들은 각각 귀넷 교육청에서 부교육감과 학교운영총괄책임자, 리더십 총괄책임자, 비전 및 전략 담당 전

교육 |귀넷 신임 교육감,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고위직. 귀넷 교육위. 측근중용, 측근인사. 친정체제 |

코로나19 사망자 수 숨긴 뉴욕…"쿠오모 측근들이 지시"

뉴욕 주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절정이었던 지난해 여름 조작된 사망자 수 통계를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는 5일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측근들이 주정부가 발표한 사망자 수 통계에서 요양원 사망자 수를 3천 명 가까이 줄였다고 보도했다.당초 뉴욕주 보건당국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코로나19 사태 보고서에서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6월까지 요양원에서 사망한 사람의 수를 9천250명으로 발표할 예정이었다. 당시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매일 TV 생방송에

| |

백악관 법률고문부터 영부인 측근까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에 따라 ‘바이든의 한인들’도 주목받고 있다. 20일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와 백악관에 아직 최고위직 한인들이 포진되지는 않았지만, 백악관 법률팀과 일정관리 부서 등에 바이든 대통령 부부의 오랜 측근들이 입성하고, 또 전국에서 후보 시절부터 바이든 대통령을 적극 지지했던 한인 정치인과 단체 관계자들이 미주 전역에서 바이든 인맥을 형성하고 있어 이들이 향후 바이든 정부와 한인사회 간 가교 역항를 하며 한인 권익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바이든 새 백악관에는 먼저 법률팀에 한

정치 |바이든,측근,한인들 |

“트럼프 퇴임 전 사면 시켜주겠다” 측근들, 로비 명목으로 거액 챙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퇴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서 돈을 주고 면죄부를 사는 ‘사면 시장’이 급격히 달아올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떠나면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으로 여기는 범죄자들을 상대로 로비해 주겠다며 영업에 나선 대통령의 측근들이 분위기를 이끈다는 분석이다. NYT가 지목한 대표적 사면 로비스트는 연방 검사 출신으로 백악관의 사면ㆍ감형 관련 자문에 응해 온 브렛 톨먼이다. 신문에 따르면 그는 최근 몇 주간 사면 관련 로비로 수만 달러 넘게 벌었다. 아들이 사면되기를 바라는

정치 |트럼프 |

트럼프 측근들, 코로나19 치료 특별대우…항체치료제 투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이 특별대우를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렸을 당시 투약한 항체치료제가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 등 측근 그룹에도 제공됐다고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월 제약회사 리제네론과 일라이릴리가 만든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 등을 투약하고 코로나19에서 완치했다. 이후 리제네론과 일라이릴리의 코로나19 치료제는 미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 문제는 수요에 비해 공

사회 |트럼프,측근,코로나,치료,특별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