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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제자리, 가족이민 모두 진전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직원 70%에 대해 9월부터 강제 무급휴가를 실시한 계획인 가운데 9월 영주권 문호가 대체적으로 답보 상태를 보였다.19일 연방 국무부가 공개한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전 부문에 걸쳐 소폭 진전을 나타냈다. 그러나 지난달 1년이나 대폭 진전됐던 취업이민 3순위는 9월의 경우 전달과 동일하게 동결됐다.전문가들은 이번 동결에 대해 그간 취업 3순위 문호가 급진전되면서 올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말까지 배정돼 있는 영주권 신청 쿼타가 모두 소진됐기 때문으로 새롭게

이민·비자 |취업3순위,영주권,문호,9월 |

취업3순위 영주권문호 제자리

취업1순위는 3개월 진전가족 1순위도 2개월3주 앞당겨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전격 동결되면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연방국무부가 18일 발표한 2020년 3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과 동일한 2017년 1월1일에서 제자리 걸음을 했다.이에 따라 취업 3순위 신청자들은 3월 문호에서 3년3개월 후퇴한데 이어 또다시 동결되면서 애간장을 태우게 됐다.  취업 3순위의

이민·비자 |영주권문호,4월 |

취업 3순위 영주권 발급 일시 중단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발급이 중단사태를 맞았다. 전미이민변호사협회(AILA)에 따르면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20일부터 취업 3순위에 배정됐던 연간 영주권 쿼타가 모두 소진되면서, 영주권 발급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이에 따라 취업 3순위 영주권을 수속 중인 신청자들은 우선 수속일자와 관계없이 2019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말까지 미국내는 물론 해외주재 미 대사관에서도 취업 영주권 신청서(I-485)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없게 됐다. 다만 이미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했다면 인터뷰는 진행된다. 취업 3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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