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3순위 제자리, 가족이민 모두 진전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직원 70%에 대해 9월부터 강제 무급휴가를 실시한 계획인 가운데 9월 영주권 문호가 대체적으로 답보 상태를 보였다.19일 연방 국무부가 공개한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전 부문에 걸쳐 소폭 진전을 나타냈다. 그러나 지난달 1년이나 대폭 진전됐던 취업이민 3순위는 9월의 경우 전달과 동일하게 동결됐다.전문가들은 이번 동결에 대해 그간 취업 3순위 문호가 급진전되면서 올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말까지 배정돼 있는 영주권 신청 쿼타가 모두 소진됐기 때문으로 새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