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호의 보험 칼럼]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메디케어는 정말 공짜일까요?
'공자일'씨는 65세 생일을 앞두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 모임에 나갔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하나같이 축하 인사를 건네며 “이제 메디케어 받겠네, 공짜 건강보험 시작이지!” 하고 농담 섞인 말을 건넸다. '공자일' 씨도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다. “나라에서 주는 거니까 그냥 자동으로, 공짜로 나오겠지…”그런데 돌아와서 메디케어 관련 서류를 들춰보는 순간, 표정이 확 바뀌었다. “어? 보험료도 내야 하고, 디덕터블이니 코페이니 이런 말들이 왜 이렇게 많아?”그제야 '공자일' 씨는 알게 되었다. 메디케어가 공짜라니,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