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체전

"걸으며 체전기금 모았어요"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 동남부 참가선수단 기금 마련을 위한 ‘거북이 마라톤 대회’가 4일 오전 9시 스와니 세틀스 브리지 파크에서 개최됐다.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은 물론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썬박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종훈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 성현애 애틀랜타총영사관 동포영사, 하윤선 박화실보험 대표, 김현경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구양숙 부동산 전문인, 이춘봉 CBMC 애틀랜타 집회장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70여명이 함께 걸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부를 각자의 선택에

사회 |거북이 마라톤, |

"성공적 체전준비 위해 총력"

6월5-6일, 제40회 동남부 체전 개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가 제40회 동남부 체전 준비를 위한 모임을 지난달 29일 둘루스에서 개최했다.이날 모임에서는 권오석 경기위원장이 각 종목별 위원장에게 위촉장 전달식이 열렸으며e-sports (시범경기)참가 종목을 신규 추가하기로했다.김강식 연합회장은 “그동안 임원진과 회장단이 닦아 놓은 전통위에 차세대들의 참여가 대폭 증가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40주년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오석 경기위원장은 “

|동남부한인회연합회,동남부체전 |

동남부 체전서 장애인 '철인 3종' 경기

다음 달 열리는  동남부 체전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애인 경기 세부 내용이 확정됐다. 천경태 동남부 장애인 체육회 회장에 따르면 6월 8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동남부 체전 장애인부 경기는 태권도와 철인삼종경기가  치러지게 된다.이중 태권도는 품새와 격파 부문으로 진행되며, 철인삼종경기는 수영과 자전거 그리고 달리기로 나눠 열린다.  수영은 챌린지(25미터), 슈페리어(50미터), 챔피언(400미터)조로 구분돼 진행된다. 자전거와 달리기는 점심 이후 피치트리 고등학교의 메인 스테이디움으로 장소

|동남부,체전,장애인,선수,경기 |

유소년 축구, 동남부 체전과 함께

제23회 애틀랜타 다민족 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9일 열리는 제38회 동남부체전과 병행해 스와니 리처드 헐 중학교에서 개최된다.지난달 19일 열릴 예정이던 대회는 날씨 사정으로 인해 잠정 연기됐으나 9일 동남부체전에 맞춰 약식으로 진행된다. 팀 참가비는 없으며, 선수들에게 점심과 저녁이 제공된다. 단일팀 혹은 연합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팀당 엔트리는 6명이고 최대 10명까지 선수명단 제출이 가능하다. 경기방식은 예선리그를 거쳐 그룹별 상위 4팀이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U10그룹은 같은 지역에서 결승에 오를

|유소년 축구대회 9일 동남부체전과 함께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