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으며 체전기금 모았어요"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 동남부 참가선수단 기금 마련을 위한 ‘거북이 마라톤 대회’가 4일 오전 9시 스와니 세틀스 브리지 파크에서 개최됐다.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은 물론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썬박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종훈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 성현애 애틀랜타총영사관 동포영사, 하윤선 박화실보험 대표, 김현경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구양숙 부동산 전문인, 이춘봉 CBMC 애틀랜타 집회장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70여명이 함께 걸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부를 각자의 선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