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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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예배· 섬김을 실천하는 기도의 청년들 모임

I 기획: 신앙의 미래를 열다 I 한인교회 청년부 탐방 Ⅴ■잔스크릭 한인교회 청년부5년전 10명 기도모임으로 시작한때 위기 뒤 안정...매주 새신자밀알선교단 등 다양한 봉사활동 잔스크릭 한인교회에는 말씀, 예배, 섬김을 사역의 3대 요소로 믿고 이를 실천하는 청년들이 매주 주일 오후 2시에 모인다.잔스크릭 교회 청년부는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성경공부, 묵상 등을 실천하며, 예배의 질 향상을 위해 예배 예술(Worship Arts)을 전공한 김환형 전도사가 인도하고 있다. 또 섬김으로는 매년 밀알선교단에 2회씩 봉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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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된 삶을..." '새벽이슬' 청년들의 보금자리

I 기획: 신앙의 미래를 열다 I 한인교회 청년부 탐방 Ⅳ■벧엘교회 청년부 '벧엘모드'2년 새 7명서 50명으로 성장새벽기도 나오기운동 전개도해외단기·캠퍼스 선교도 계획벧엘교회는 "설교가 좋다"는 이유로 많은 청년들이 몰리고 있는 소위 뜨는 교회다.  이 교회 청년부 '벧엘모드'는 2015년 말께 교회 창립과 함께 7명의 청년으로 시작됐다. 벧엘모드는 '벧엘 모닝 듀(Dew)'의 줄임말로 설립 후 2년이 갓 지난 지금은 50여명의 청년들이 매 주일 모이는 보금자리가 됐다. 이름에 걸맞게 벧엘모드 청년들은 매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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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크리스찬 되기 위해 '하나'라는 이름으로"

I 기획: 신앙의 미래를 열다 I 한인교회 청년부 탐방 Ⅲ■섬기는 교회 청년부 '원미니스트리'에모리대 기독학생회가 모체KM.EM 구분없이 함께 예배 매주 설교 뒤 질문지로 토의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청년부는 여타 교회 청년부와는 다른 탄생 스토리를 갖고 있다. 이 교회 청년부는 에모리 대학교 기독학생회로 시작됐다.청년부 신현욱 목사는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에서 아버지와 함께 개척교회를 운영하다 2007년 에모리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왔다. 이때 신 목사는 일반 학부 학생들이 한인교회까지의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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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합시다...삶이 예배가 되는 공동체"

I 기획: 신앙의 미래를 열다 I 한인교회 청년부 탐방 Ⅱ■연합장로교회 청년부 '인컴'8년 전 두 청년그룹 합쳐 탄생아이티 '화장실 지어주기' 등해외선교·지역봉사활동 활발연합장로교회는 '삶이 예배가 되는 공동체'를 목표로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청년부 운영방식으로 유명하다. 또 활발한 지역 커뮤니티 활동과 선교로 명성을 얻고 있다.연합장로교회 청년부는 27세 이하 학생들이 주로 모이는 청년닷컴, 28세 이상의 결혼전 싱글 청년들이 모이는 인크라이스트 등 두 그룹으로 나뉜다. 통칭 인컴(InCom)으로 불린다.청년부는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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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삼겹살 구워 먹으며 3,4명으로 시작... 300명으로

<기획;신앙의 미래를 연다>한인교회 청년부 탐방1■새한장로교회 청년부 '카리스'은혜·소망·열매·기쁨 4개 마을로 구성매년 해외단기선교...친구초청 예배도새한장로교회에는 전도 및 선교에 힘쓰는 청년들이 매주 카리스(Xaris)라는 이름으로 모인다.카리스는 이 교회 담임인 송상철 목사가 96년 교회 설립 후 그 해 가을 노크로스 베스트 프렌드 파크에서 한인 청년들과 함께 테니스를 치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전도하면서 3~4명의 청년이 모여 시작된 소규모 청년부였다. 카리스는 헬라어로 은혜라는 뜻이다.이후 카리스 청년부는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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