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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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이브에 부통령 집앞에 또 내려진 이민자들…"국경 막아라"

공화 주지사, 불법입국 증가 항의…'불법입국자 추방' 당분간 유지멕시코 임시 캠프에 모인 미국 이민 희망 베네수엘라인들미국에서 중남미 불법 이민자 문제가 여전한 가운데 공화당 주지사가 혹한의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들 이민자를 버스에 태워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관저 앞에 내려주는 시위를 이어갔다.25일 폭스뉴스와 지역 매체 ABC7에 따르면 불법 이민자를 태운 버스 3대가 전날 워싱턴DC 해리스 부통령 관저 앞에 도착해 이들을 내려주고 떠났다.당시 워싱턴DC는 1989년 이후 두 번째로 추운 성탄 이브라는 혹한의 날씨였다.&nb

이민·비자 |성탄이브에 부통령 집앞에 또 내려진 이민자들 |

부통령 집앞에 불법이민자 버스…연방·주정부, 이민정책 충돌

공화 소속 텍사스·플로리다 주지사, 바이든 이민정책에 정면 도전장부통령 관저 앞에 도착한 불법 이민자들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워싱턴DC 관저 앞에 15일 불법이민자를 태운 버스 2대가 예고도 없이 도착했다.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반대해온 공화당 소속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국경 지대에서 체포한 불법이민자들을 부통령 집 앞으로 실어나른 것이다.애벗 주지사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리스 부통령은 국경이 안전하다면서 위기를 부인하고 있다"며 "바이든 행정부의 국경 안전 조치를 촉구하기 위해 이민자들을 해리스 뒷

이민·비자 |부통령 집앞에 불법이민자 버스 |

UPS배달원, 고객 집앞서 혼잣말로 인종차별 욕설했다가 해고

 수취인 라틴계인 것 알고 “빌어먹을 영어도 못하는… “ 고스란히 녹화돼 수취인은 현직 경찰관…UPS “매우 심각한 일…즉각 해고” 미국에서 글로벌 운송업체인 UPS의 한 백인 직원이 고객의 집 현관문 앞에서 혼잣말로 욕설과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가 해고됐다.6일 NBC 뉴스에 따르면 UPS의 한 배달직원은 지난해 12월 17일 저녁에 밀워키의 한 라틴계 경찰관의 집에 소포를 배송하기 위해 왔다.백인 남성인 이 직원은 현관문 앞에서 '배송 실패' 안내문을 붙이면서 비속어를 섞어 "지금 너는 빌어

사회 |UPS배달원,인종차별,혼잣말,해고 |

제네시스 “신차 집앞까지 배달해드려요”

 제네시스USA는 집에서도 편안하게 제네시스 신차를 알아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인 ‘Genesis Concierge At Home Shopping Service’를 실시한다.11일부터 전국적으로 실행된 이 프로그램은 “화이트 글로브(White Glove)” 서비스의 일환으로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과정 내내 제네시스 퍼스널 쇼핑 어시스턴트가 쇼핑 가이드 역할을 하며 브랜드 모델 및 패키지 안내부터 테스트 드라이브, 차량 배송까지 도와주게 된다.특히, 코로나19 때문에 외출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원하는

|제네시스,고객맞춤형,서비스 |

고령자 차량 픽업서비스 월마트, 식료품 집앞 배달도

 미국 최대 소매 체인업체 월마트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우려하는 고령층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 주문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월마트 측은 14일 성명을 통해 “60세 이상의 고령 고객을 위해 기존 오픈 시간을 한 시간 앞당긴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매장 운영 시간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차량 픽업 서비스인 커버사이드 픽업 서비스도 포함된다”고 전했다. 톰 와드 월마트 부사장은 “점점 더 많은 고객이 질 좋고 신선한 식료품들을 집 앞까지 안전하게 배달해 주는 픽업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마트 웹사이트를 통해

|월마트,식료품,집앞배달,코로나 |

집 앞마당에 빛나는 십자가? ‘KKK’로 오해하지 마세요

  이웃집 앞 마당에 난데없이 밝은 조명이 달린 십자가가 꽂혔다고 해서 ‘혹시 백인 우월주의자가?’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두려움보다 강한 믿음’(Faith over Fear)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소개되면서 앞 마당에 십자가를 설치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캠페인 참여 가정은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해결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으로 감은 나무 십자가를 앞 마당에 설치하고 있다.캠페인은 조지아주 바이런 시의 한 교회에서 시작됐다. 지역 병원의 의료 관계자

종교 |십자가,집앞마당,십자가꽂기,캠페인 |

하와이 남성, 집 앞마당서‘용암튜브’빠져 사망

하와이주의 한 중년 남성이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깊이 22피트의 ‘용암 튜브’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CNN방송이 7일 보도했다.용암 튜브란 땅 밑으로 용암이 흘러내리는 배수관 같은 통로를 말한다. 용암이 굳어 동굴 형태를 유지하는 것도 있고, 시뻘건 용암이 흘러내리는 활성 튜브도 있다.하와이주 빅아일랜드 힐로 용암지대에 사는 이 남성은 며칠 전 실종됐는데, 구조대원들이 용암 튜브 아래로 끈을 묶고 내려가 쓰러져 있는 남성을 건져올렸다.경찰은 남성이 집 앞마당에서 나뭇가지 다듬는 일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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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까지 점령 홈리스에 한인들 ‘불안’

타운아파트 밀집지로 확산상가 공동 화장실서 빨래#  LA 한인타운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인 박모씨는 새벽 운동을 하러 아파트 정문을 열고 나가려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노숙자 한명이 아파트 옆에 잡동사니를 잔뜩 늘어 놓고 그 사이에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이다. 박씨는 “홈리스들이 예전에는 주거지 근처에는 오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아파트 근처에 자주 나타나는 일아 많아 불안하다”고 말했다.# 올림픽과 웨스턴 인근의 한 아파트에 최근 노숙자가 정문을 부스고 들어와 메일박스 앞에 있던 소포들을 훔쳐갔다. 보안카메라에 따르면 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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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시의원 집앞서 피습

데이빗 오의원, 퇴근길 강도필라델피아 첫 한인 시의원인 데이빗 오(57·공화) 의원이 자택 앞에서 강도에게 칼에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오후 9시30분께 오 의원이 자택 앞에서 강도 용의자가 휘두른 칼에 왼쪽 복부를 찔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뒤 밤샘 수술을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근무를 마치고 자택에 돌아온 오 의원이 승용차에서 내리자마자 다가와 칼을 꺼내 위협하며 승용차 열쇠와 지갑 등을 요구했다. 용의자는 오 의원

|한인피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