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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 관련 문서 8건 찾았습니다.

주 전역 주택화재 하루에 20건꼴

지난달 피해주민 2,300여명 올해 들어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 화재가 급증해 적십자 긴급지원 활동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미 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올 1월 한달 동안 주 전역에서 모두 600건이 넘는 주택 화재 현장에 출동해 2,300명 이상에게 구호물품 및 재정지원 등 긴급 지원 활동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통상 겨울철에는 난방과 조리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간단한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가족을 보호하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한편 적십자에

사회 |주택화재, 적십자, 조지아지부, 겨율철, 화재 |

새벽 귀넷 주택 화재...잠자던 여성 사망

15일 스넬빌서...화재 원인 조사 중  귀넷 카운티 주택에서 15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귀넷 소방국에 의하면 화재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15일 새벽 1시 4분께. 화재가 발생한 스넬빌의 한 주택에 살고 있던 남성으로부터였다.이 남성이 911에 신고한 시간은 화재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길은 이미 차고에서 다락으로 번진 뒤였다.한 차례 실패 끝에 겨우 집안으로 진입한 소방대원들은 2층 침실에서 숨져 있는

사건/사고 |화재, 스넬빌 주택, 전소, 사망, 차고, 귀넷 소방국 |

주택 화재 현장 건강에 위험… 보호장비 착용해야

각종 독성 물질 무방비 노출‘호흡기·혈관·피부’ 질환 피해N95마스크·전신 보호복·고글청소도 반드시 안전 지침 따라 한 남성이 지난 1월 8일 알타데나 화재로 전소된 주택에서 잔불을 끄기 위해 버킷으로 물을 붓는 모습. 화재 현장에 방문할 때 반드시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호흡기 및 심장 질환 발생을 막을 수 있다. [로이터]  말리부 화재 피해자 마이클 잉그램 씨는 완진 소식을 듣자마자 곧장 집으로 달려갔다. 혹시라도 남아있을지 모를 물품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동네 인근 검문소에 도착했을 때 자원봉사자들이 전

기획·특집 |주택 화재 현장, 건강에 위험 |

플러싱 한인 다세대주택 화재

한인 6가구 거주4가구 이재민 신세빠른 대피·진화로 인명피해 없어  2일 오후 2시 50분께 한인 가구가 다수 거주하는 퀸즈 플러싱 소재 2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재산 피해와 함께 한인 4가구가 이재민이 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불은 플러싱 162스트릿과 45애비뉴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162-14 45AVE)빌딩 뒤쪽 주차장 시설의 천장에서 시작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여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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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개사육 주택 화재...85마리 구조

집 주인 동물학대 혐의 체포풀턴 남부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곳에서 불법으로 사육 중이던 개 85마리가 구조됐다.화재가 발생한 시각은 일요일인 지난 3일 오후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개 수십 마리를 발견했다.당초 소방대원들은 50마리의 개를 구출했다가 다시 추가로 35마리를 현장에서 구조했다.화재 진압 후 경찰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집 주인을 동물학대 혐의와 개 불법 사육 혐의로 체포했다.화재가 난 문제의 주택에는 개 분비물로 가득 차 있어 경찰은 구조된 개 85마리를 동물 보호센터로 이송 조

사건/사고 |풀턴 남부,불법 개 사육,동물학대 혐의 |

〈사진〉뷰포드 주택 화재... 1명 중상

<사진>뷰포드 주택 화재... 1명 중상바람이 강하게 불던 29일 오전 뷰포드시의 한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이 집에 살고 있던 주민 1명이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 주민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대는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화재가 진압된 뒤 소방대원들이 피해 주택을 쳐다 보고 있다.   이우빈 기자 

사건/사고 | |

주말 귀넷 곳곳서 주택 화재...재산손실 커

데큘라, 로렌스빌, 노크로스 등 3곳서 담뱃불 산소통에 옮겨붙어...애완견 사망주말인 지난 토요일에만 귀넷에서는 주택 3곳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이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 전소되는 등 재산손실 규모가 컸다.먼저 4일 새벽 2시23분께 데큘라의 한 주택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집안에 있던 성인 2명과 어린이 4명은 불이 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화재는 다락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피해 가족들은 이웃주택에 머물고 있고 적십자사가 피해가족을

사회 |주택 화재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