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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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털이 절도단, 몰카로 범행 대상 노린다

곳곳 발견 한인도 피해 “나뭇잎처럼 위장해 숨겨” 한인 주택 앞에서 발견된 절도단의 몰래카메라. [독자 제공] 관광비자로 입국해 조직적으로 주택절도를 벌인 뒤 본국으로 귀국하는 남미 원정 주택절도단이 한인 주택 소유주들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몰래카메라까지 설치하며 범죄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찰은 최근 들어 귀금속, 명품가방 등과 같은 고가의 물품과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소유의 주택이 원정절도단의 타겟이 되고 있다며 경계심을 갖고 의심스러운 장치를 발견하

사건/사고 |주택털이 절도단, 몰카로 범행 대상 |

교회 우편함 속 헌금 수표 절도단 붙잡혀

14개주 교회 피해액 150만 달러  교회 우편함에서 헌금 수표를 훔쳐 달아난 절도단이 최근 체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없음. [로이터]교회 우편함 헌금 수표를 노린 절도단 중 일부가 체포됐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 주 파이에트 카운티 셰리프국은 여러 개 주 교회를 돌면 우편함 속 헌금 수표만 골라 훔쳐 달아난 범인 3명을 체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텍사스 주 휴스턴을 근거로 한 절도단에는 최다 17명이 연루됐으며 그동안 훔친 헌금 수표 금액은 150만 달러에

종교 |교회 우편함 속 헌금 수표 절도단 붙잡혀 |

‘비즈니스 최고 1만5천달러·이코노미 4,500달러’ 미친 항공료…한국행 좌석난 언제 풀리나

6월말까지 매진 상태A380 등 대형기 투입내달말부터 안정세 기대  LA~인천 노선 항공권 가격이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박상혁 기자]LA의 한 사업체 간부인 정모씨는 갑자기 한국 출장 일정이 잡혀 이번 주말 출발하는 국적항공사 항공권을 알아보다 깜짝 놀랐다. 평소 출장길에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는데, 토요일 출발해 다음주 일요일 돌아오는 비즈니스 ‘프레스티지’석 항공료가 무려 1만5,200달러에 달했기 때문이다. 정씨는 13일 “그동안 한국행 비즈니스석을 많이 타봤지만 이렇

사회 |캐털리틱 컨버터 절도단 |

둘루스 '촉매변환기' 절도단 3명 검거

고가의 촉매변환기만 떼어내 판매 차량 침입, 범죄 도구 소지 혐의 등 둘루스 경찰은 23일 여러 대의 차량에서 촉매 변환기 절도 혐의로 3명을 체포했다. 머플러 부근에 위치한 촉매 변환기는 배기가스를 감소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팔라듐과 백금 등 귀금속이 포함돼 있어 고가로 거래된다.로렌스빌 거주 데이비드 로페즈(32)와 킴벌리 호야(26), 노크로스 거주 저스틴 펠리치아(24)는 절도나 중범죄 목적 차량침입 혐의, 범죄용 도구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킴벌리 호야는 자동차의 신원을 은폐하기 위

사건/사고 |촉매변환기,절도,둘루스 경찰 |

아시아계 집들만 턴 절도단 ‘덜미’

뉴욕과 뉴저지 등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북동부 일대 지역들에서 아시아계 주민의 집만 골라서 턴 8인조 절도단이 붙잡혔다. 주로 아시안 식당 업주들의 집을 노린 이들은 추적장치와 워키토키 등 첨단 장비까지 동원해 여러 주를 넘나들며 거리낌 없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주 연방검찰은 뉴저지·뉴욕·펜실베니아·델라웨어주 등 최소 4개주에서 50개 이상의 주택을 털어 거액의 현금과 보석, 무기 등을 훔친 혐의로 8명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 보도했다. 뉴왁 연방지방

|아시아계,절도 |

한인보석상 싹쓸이 절도단 벽 뚫고 침입

 한인 보석상에 절도범들이 침입해 금고에 보관 중이던 보석과 귀중품들을 모두 싹쓸이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8시께 세인트 루이스 12900블럭 올리브 블러버드 선상에 위치한 한인 소유 보석상 ‘심스 다이아몬드’에 절도범들이 침입해 업소내에 있는 보석과 귀중품을 모두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복수의 절도범들이 이 보석상과 접한 이웃 세탁소 문을 부수고 침입했으며 도난 경보가 울리자 즉시 도주했다”고 밝혔다.한인 업주측과 경찰은 피해액을 밝히지 않았으

|한인보석상,절도단 |

시애틀 ‘락커룸 절도단’ 한인 포함 7인조 수배

시애틀 일대의 피트니스센터를 돌며 라커룸을 집중적으로 털고 있는 절도단에 20대 한인이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 절도단은 피트니스 센터들의 라커룸에서 회원들의 지갑, ID, 귀중품을 훔치고 있어 경찰이 이들 절도단을 공개수배했으며, 여기에 20대 한인 청년이 포함됐다. 애버렛 경찰은 피트니스센터 전문 털이범 용의자로 한인 우석재(미국명 에릭 우) 군 등 용의자 남녀 7명의 사진과 이름을 공개했다.현재 20여건의 절도사건을 조사중인 애버렛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한 절도용의자는 지난 6개월 동안 무려 30여 차례에 걸쳐

사건/사고 | |

몸개그 작렬 허당 3인조 ATM 절도단

ATM 훔치려다 동료 차에 치일 뻔너무 무거워 실랑이 끝에 '줄행랑' 거구의 흑인 남성 3명이 던우디의 한 CVS 내부에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을 훔치려다 무거운 무게를 이기지 못해 결국 이를 놓고 도망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이 공개한 감시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250~275파운드에 달하는 25~35세 사이 건장한 흑인 청년들로, 이들은 픽업트럭으로 지난 12일 새벽 2시께 던우디의 마운트 버넌 로드에 있는 CVS 정문을 후진해 들이받았다.이후 앞문과 건물 일부가 파손되자 차에서

|ATM,CVS,강도 |

〈사진〉둘루스 경찰, 여성포함 차량 절도단 수배

<사진>둘루스 경찰, 여성포함 차량 절도단 수배둘루스 경찰이 둘루스 주택가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사건의 용의자 3명을 공개 수배했다. 21세의 남성 2명과 19세의 여성 1명으로 구성된 이들 용의자들은 지난 달 19일 둘루스 주택가에서 권총으로 피해자를 위협해 SUV 차량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이 무장하고 있어 위험하다”며 주민들이 조심할 것과 동시에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전화 404-577-8477    이우빈 기자

|둘루스 차량 절도단,공개수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