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졸업생 고소득 대학 ‘캘텍·하비머드’ 1·2위

시온마켓, 5-11일 보령 우수농수산물 특판전

5일-11일 7일간 특판전 시온마켓 둘루스점이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 보령시 특산품 연례 홍보판촉전인 ‘2023 만세보령 우수농수산물 홍보특판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선 2026년산 햅쌀인 황진쌀과 황진현미를 비롯해 보령시의 최고특산품인 조미김, 고추가루, 곱창김, 녹차김, 김자반, 청정김, 천일염, 멸치, 건조 나물, 표고버섯, 한과 등 총 70여 품목의 상품이 특별판매된다. 특히 보령시에서 생산된 젓갈류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 인기 상품이기에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시온마켓은 “맑은 바다,

라이프·푸드 |시온마켓 둘루스점, 만세보령 우수농수산물 홍보특판전 |

대한항공, USA투데이‘10베스트 어워즈’3관왕

비즈니스 및 일등석에기내식·객실승무원도 대한항공은 유력 종합일간지 USA투데이가 주관하는 ‘2026년 10베스트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비즈니스 및 일등석, 기내식, 객실승무원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USA투데이는 매년 항공, 공항, 숙박, 여행 등 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상위 10개 기업의 순위를 발표한다. 전문가 패널이 선정한 후보군을 토대로 일반 독자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는 만큼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공신력 있는 상으로 꼽힌다.대한항공이 항

경제 |대한항공, USA투데이‘10베스트 어워즈’3관왕 |

졸업생 고소득 대학 ‘캘텍·하비머드’ 1·2위

남가주서 나란히 상위권캘텍 연 16만6,600달러STEM 중심 교육 경쟁력전공·분야 따라 격차 커   미국에서 졸업생들의 소득이 가장 높은 대학 1위와 2위를 모두 남가주 대학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사디나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캘텍)과 클레어몬트의 하비머드 칼리지가 연방 교육부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전국 대학 졸업생 소득 순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특히 두 대학은 MIT, 프린스턴대, 스탠포드대 등 미국의 대표적인 명문 대학들을 제치고 최상위권에 올라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에 특화된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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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전국 매장 확대… 텍사스에 10번째 매장

슈가랜드 매장 19일 개점미 전국 동시 공략 전략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원스톱 샤핑·다이닝 제공 H 마트가 전국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 마트는 텍사스주에 오는 19일 10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박상혁 기자>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19일(목) 오전 10시, 텍사스 슈가랜드에 위치한 슈가랜드점을 공식 개점한다. 신규 매장(3665 Hwy 6, Sugar Land, TX)은 약 6만4,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매장이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

경제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슈가랜드 매장 19일 개점 |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슈가로프 코포레이트센터(2180 Satellite Blvd NW#170, Duluth, GA 30097)에서 열린다.해외자산 신고부터 소득세, 은퇴/상속, 그리고 국경 간 재무 플래닝까지 미국 변호사·회계사 존청 대표가 하루 동안 4개의 핵심 클래스를 직접 진행한다. 내게 딱 맞는 강의만 개별로 선택하거나, '종일 풀패스'를 통해 점심 식사

경제 |존청 변호사, 애틀랜타 세미나, 택스 세미나 |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프라미스원은행의 지난 3분기 순이익은 328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7%증가했으며, 대출규모는 6억1,59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190만 달러가 증가했다.총예금은 7억1,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 감소 하였는데 이는 동부 지역 지점 역량 집중 및 장기적인 수익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에 따라 오는 1

경제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지나온 모든 길이 주님의 이야기였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배는 11년 동안교회를  인도하시고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모든 성도와 가족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감사드리는 연합예배로 진행된다.예배 후에는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창립 기념 영화 '부흥' 상영회가 오후 1시 30분, 친교실에서 열린다. 예배와 상영회를 통해 한

종교 |아틀란타 벧엘교회, 창립 11주년 예배 |

‘재외국민 특별자수' 13년 만에 중단

공소청 "수사권폐지에따라중단결정"재기신청과조사진행할담당기관혼선 한국에서 미국 등 해외로 도피해 있는 기소중지자들이 자수하면 편의를 볼 수 있는 제도가 13년 만에 중단됐다.검사의 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내용으로 형사소송법이 개정된데 따른 것이다. 한국 공소청은 4일 외교부와 함께 매년 운영해 온‘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올해는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공소청 관계자는“수사권이 없는 공소청이 직접 자수를 받는 것이 적절한 지에 대한 문제를 고려해 중단을 결정 했다”고 말했다.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 제도는

사회 |‘재외국민 특별자수, 13년 만에 중단 |

스트레이 키즈 리노, 내년 1분기 병역 의무 돌입…팀 첫 사례

JYP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개인 활동으로 팬 만날 예정"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28)가 내년 1분기 병역 의무에 돌입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리노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을 예정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내년 1분기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지만,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스테이'(팬덤명) 분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JYP는 이어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스테이'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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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10월에도 역대 최고 판매

미국 시장서 16만대 팔려하이브리드·SUV모델 인기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10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10월 총 판매량이 7만3,452대로, 전년 동월(7만118대) 대비 4.8%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10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판매 실적이다현대차는 또 10월 소매판매는 6만2,646대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고 밝혔다.10월 판매 신장은 싼타페(+52%), 코나(+21%), 아이오닉5(+21%), 엘란트라(+17%), 팰리세이드(+14%) 모델이 이끌었으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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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5위…리사 '빌보드 200' 35위

 그룹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톱5'에 다시 올랐다.3일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가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보다 세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순위와 타이기록이다.캣츠아이의 '애니멀'(Animal)은 '핫 100'에서 27위를 차지했다.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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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개표초반 민주 우세…예측기관 "하원탈환 확률 100%"

오하이오·텍사스·미시간 등 상원 접전지도 리드…"상원 다수당 확률 72%" 미국 연방 의회 권력 지형을 결정할 중간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초반 개표 상황은 야당인 민주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미 동부시간으로 3일 오후 8시 30분 현재 가장 먼저 투표가 마감된 켄터키와 인디애나주를 시작으로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미 선거전문사이트 '디시전 데스크 헤드쿼터'(DDHQ)에 따르면 이 시점에 연방 하원 전체 435석 가운데 민주당은 90석, 공화당은 66석을 확보했다. 민주당이 승리해 4년 만에 하원 다

정치 |중간선거 개표초반 민주 우세 |

조지아 주택 재산세 수백달러 추가 감면

과세 평가액 1만8천불 일괄 공제이번 주 감면 재산세 고지서 발송  조지아 주택 소유주들에게  재산세가 감면된 고지서가 발송되기 시작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일 “주 세무국이 이번 주부터 지방정부에 재산세 감면 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주정부의 재산세 감면 지원금 지급에 따라 홈스테드 면세 자격을 갖춘 조지아 주택 소유주들은 2026년도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구체적으로는 2026년 4월 1일 이전에 홈스테드 면세 신청을 마친 주택 소유주에게는 2026년도 재산세 산정 시 1만 8,000

경제 |재산세, 조지아 주정부, 과세평가액, 1만8,000달러, 감면, 고지서, 발송, 주세무국 2026 주택 소유주 세금 감면 프로그램 |

음주 확 줄인 미국인들… 1939년 이후 최저

■ 경제 트렌드 - 가계 지갑에서 사라지는 술값젊은 층 중심으로 기피판매 감소에 재고 부담주류업계 생존전략 부심저가·프리미엄 제품 대응 미국인들이 술을 찾지 않으면서 가계 소비에서 주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음주를 줄이는 움직임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가계의 전체 소비지출 중 주류가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0.77%로 집계됐다. 가구당 연간 주류 구매액은 630달러였다.  연방 노동통계국이 해당 조사를 시작한 1984년 이

사회 |음주 확 줄인 미국인들 |

시카고 대학서도 한인 학생 성폭행 의혹 파문

19세 여성 민사소송 제기“약물 탄 술 먹고 당해” 8개월 넘게 기소 안 돼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사태에 이어 또 다른 명문 사립 시카고대에서도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학생이 사교클럽 파티에서 19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파문이 일고 있다. 피해 여성은 술에 약물이 섞여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민사소송을 했고, 사건 발생 8개월이 넘도록 형사 기소는 이뤄지지 않아 대학 측의 대응과 수사 지연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시카고 공영라디오 WBEZ와 시카고 선타임스 등에 따르면 시카고대 학생 심모씨는 지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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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감금·멀쩡한데 수술”… 18억불 의료사기

남가주 의사 등 15명 기소가짜 중독 치료·수술 남발건강한 노인 말기환자 둔갑허위 호스피스 등록 사기도 LA를 중심으로 벌어진 18억 달러 이상의 초대형 의료보험 사기 사건에서 환자들이 단순히 보험금 부정 청구에 이용된 것을 넘어 강제적인 약물 투여와 불필요한 수술, 허위 진료기록 작성 등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마약·알코올 중독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유인해 열악한 시설에 수용하고, 치료를 받지 않았는데도 보험금을 청구하거나, 건강한 노인들을 본인도 모르게 말기환자로 등록하는 등 의료보험 사기

경제 |환자 감금·멀쩡한데 수술 |

플로리다 대학경찰, 2억원 짜리 1인승 '하늘나는 순찰차' 도입

1인승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가 순식간에 공중으로 붕 뜨더니 수평으로 빠르게 하늘을 납니다.2일 폭스뉴스 등 미국 방송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소재 플로리다 폴리테크닉대학교 경찰서는 최근 미 항공 스타트업 '젯슨'이 개발한 1인승 전기수직이착륙기 '젯슨 원'(Jetson ONE)을 도입하고 '아스트로'(Astro)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가격은 14만 8천 달러, 우리 돈 약 1억 9천800만원으로 기체에는 경찰 표식과 소형 경광등도 부착됐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아스트로의 최고 속도는 시속 63마일(약 10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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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신곡 '위드', 발매 첫날 멜론 '톱 100' 1위 직행

그룹 리센느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룹 리센느의 신곡 '위드'(With)가 발매 첫날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1위를 차지했다.3일 멜론에 따르면 리센느 미니 4집 '펄스'(PULSE)의 타이틀곡 '위드'는 발매 2시간 만인 이날 오후 8시 '톱 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위드'는 서정적인 도입부에서 힘차게 터지는 후렴으로 이어지는 전개와 강렬한 훅(Hook·강한 인상의 후렴구)이 특징인 노래다.신보에는 '

연예·스포츠 |리센느 신곡 '위드', 발매 첫날 멜론 '톱 100' 1위 직행 |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

20일 ‘더아동페스타’ 기조연설자로도 참여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20일 ‘더아동페스타’ 기조연설자로도 참여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 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플레이브가 분쟁과 재난, 빈곤 등의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플레이브는 지난 8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

연예·스포츠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 |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혈액 속 단백질 12종, 전립선암과 연관옥스퍼드대 연구진, 약 16년간 추적국내 남성암 발생 1위…조기 발견이 관건 간단한 혈액검사로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남성을 발병 10여 년 전부터 가려낼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연구진이 혈액 속 특정 단백질과 전립선암의 연관성을 확인하면서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 관심이 쏠린다.혈액 속 단백질 12종서 암 위험 단서 포착최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혈액 속 단백질 12종이 전립선암과 관련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이 가운데 7종은 특히 공격적인 형태의 전립

라이프·푸드 |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