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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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박) 관련 문서 10건 찾았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 UNI 제이슨 박 · 배유나 보험 전문인

"고객에게 '딱' 맞는 생명보험을 골라 드립니다"각각 5년·8년 경력 베테랑 전문인40여개 보험사 상품 중 최적 추천생명보험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상품마다 특성이 달라 잘만 이용하면 자신의 가정도 보호받고 어느정도의 수익도 얻을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질 수도 있다. 때문에 생명보험을 고른다는 것은 이제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힘든 일이 됐다.  만일 지금 생명보험을 찾고 있다면 제이슨 박과 배유나 부부(사진) 에이전트를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UNI 월드와이드 파이낸셜 마케팅(UNI Worldwid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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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박 검사, 변호사로 새 출발

한인 1.5세 제이슨 박(사진) 전 귀넷카운티 강력부 검사가 13년의 검사 생활을 마감하고 최근 둘루스에 변호사 사무실을 오픈하고 한인들을 위한 법률 서비스를 시작했다.지난달 30일 열린 오픈 기념 축하연에는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은 물론 주류사회 지인들이 참석해 박 변호사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박 변호사는 특수부 및 강력부 검사 경력을 살려 향후 형사법, 상해법, 상해 및 DUI, 민사소송, 청소년 범죄 관련 소송 및 변호를 담당할 예정이다.박 변호사는 “지난 봄 귀넷고등법원 판사직 출마 시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한인사회에 감사드

|제이슨 박 검사,변호사 개업 |

8월 NAKS 학술대회서 제이슨 박 검사가 '기조연설'

한국 간 강경화 외교장관 대신8월10일~12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35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의 키노트 스피커(기조연설자)로 제이슨 박 귀넷카운티 검사가 나선다.이승민 NAKS 총회장은 지난 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초 유엔사무총장 정책특보로 있던 강경화 현 외교부장관이 기조연설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외교부장관으로 발탁돼 이번 대회 연설만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기 어려워졌다"며 "이에 선우인호 동남부지역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제이슨 박 검사에게 이번 대회 기조연설을 부탁했다"고 말했다.이 총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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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박을 귀넷 고법판사로 당선시키자"

한인사회 후원의 밤 행사1만2천달러 후원금 전달내년 5월 귀넷고등법원(Superior Court) 판사에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박 귀넷카운티 검사 후원의 밤 행사가 27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사회는 이국자 후원회 부회장이, 개회기도는 동서남북교회 신상민 목사가 했다.한병철 목사는 “박 검사는 마음이 순수하고 열정을 지니고 있으며, 한인 및 지역사회를 섬길 비전, 그리고 코리안 아메리칸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갖고 있어 지역사회의 리더로 자질이 충분하다”고 소개했다.김백규 전 한인회장은 “50년 역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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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슨 박 귀넷판사 후보 후원행사

<사진>제이슨 박 귀넷판사 후보 후원행사귀넷카운티 판사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제이슨 박 귀넷 검사를 후원하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행사가 27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각계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이슨 박 검사(가운데)가 행사장을 찾아준 후원자에게 인사하며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사진>제이슨 박 귀넷판사 후보 후원행사27일 열린 한인 제이슨 박 귀넷검사 후원의 밤 행사. 왼쪽부터 김일홍 뷰티서플라이협회장, 제이슨 박 검사, 김기수 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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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인회도 제이슨 박 검사에 후원금

<사진>노인회도 제이슨 박 검사에 후원금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판사직에 출마하는 한인 제이슨 박 검사를 후원하기 위한 모금행사가 22일 애틀랜타 노인회(회장 나상호)에서 열렸다. 나상호 노인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후원금을 모아 박 검사의 부인 이혜정(사진 왼쪽)씨에게 전달했다. 박 검사는 이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노인회 여성회원이 김기수 후원회장과 이혜정씨의 인사를 받으며 모금함에 후원금을 넣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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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박 귀넷판사후보 "후원해 주세요"

내달 27일 후원의 밤 개최많은 소액후원 동참 더 중요내년 5월의 귀넷고등법원 판사직에 도전하는 제이슨 박 귀넷카운티 검사를 후원하는 한인후원회는 26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들의 후원동참을 호소했다.김기수 후원회장은 “한인동포들의 단결된 힘을 믿고 판사직에 출사표를 던진 제이슨 박 후보를 적극 후원해 당선시키자”며 “박 후보의 당선은 한인사회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고, 차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하는 길이다”고 말했다.후원회는 내달 27일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후원의 밤’ 행사까지 5만달러를 모금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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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박 판사후보 당선 위해 노력

내년 5월 귀넷고등법원 판사 출마김기수 후원회장 선출,5만불 목표내년 5월 귀넷카운티 고등법원판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한인 1.5세 제이슨 박 현 귀넷카운티 검사를 위한 한인 후원회가 21일 결성됐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후원회 결성 모임에서는 김기수 미주독립유공자후손회장이 회장, 이국자 리장의사 대표가 부회장을 맡았다.제이슨 박 검사는 “귀넷에 한인인구가 많고 경제력도 좋지만 정치적으로는 많이 미약하다”며 “내년에 2명의 판사가 은퇴하기 때문에 선출직 판사에 도전하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박 검사는 뷰티서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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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판사 출마,제이슨 박 검사 후원회 연다

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판사에 출마한 한인 1.5세 제이슨 박(사진) 귀넷카운티 강력부 검사를 후원하는 한인 모임이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박 검사는 11살에 이민와 뉴욕대를 거쳐 브루크린 로스쿨을 졸업하고 10여년간 풀턴카운티 수석 차장검사를 역임한 뒤 현재 귀넷카운티에서 인신매매와 조직범죄를 전담하는 검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니온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회에서도 사역하고 있다.은퇴하는 판사의 공석을 메우기 위한 선거에 출마하는 박 검사는 “귀넷 법원의 시스템을 잘 아는 법률가로서 지난 12년간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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