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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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무료 검사키트에 접종소 확대…오미크론 대응 총력

"오미크론 급속한 확산 누구도 몰랐다…접종은 애국적 의무""미접종자, 우려할 충분한 이유 있어…전면봉쇄는 절대 없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에 우려를 표시하며 미접종자의 접종과 부스터샷(추가접종)을 호소했다.코로나19 발병 초기인 작년과 달리 접종 완료자가 늘고 준비 상태도 개선돼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고 안심시키면서도 미접종자의 경우 오미크론 확산의 고위험군이 될 수 있다고 강하게 경고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오미크론

사회 |무료검사키트, 코로나진단키트, 무료제공 |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 접종소 7일 문닫아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터디움에서 운영하던 대형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소가 7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이 접종센터는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지원을 받아 풀턴카운티와 조지아주가 운영했다. 주민들은 예약 없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었다.FEMA 4지역 관리자인 그라시아 스첵은 “이 센터가 많은 사람에게 접종하도록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이 접종소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만들어졌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역 및 주정부와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3월 문을 연 벤츠 경기장 접종소에선 최

사회 |접종소,백신,벤츠 경기장,폐쇄 |

주보건부 커밍 접종소에 J&J 공급 중단

조지아주 보건부는 9일 지난 7일 백신접종 후 8명이 부작용을 일으킨 커밍 페어그라운드 접종소에 대한 존슨앤존슨(J&J) 백신공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접종자 1명은 병원에서 검사 후 퇴원했으며, 나머지 7명은 접종소에서 관찰 후 집으로 돌아갔다고 보건부가 전했다. 백신공급 중단은 부작용을 일으킨 사람들이 많고 평가를 위한 것이라고 보건부 관리는 덧붙였다. 7일 이곳에서 J&J 백신을 접종받은 자는 425명이다.보건부는 비슷한 부작용이 이전에 보고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캐스린 투미 보건장관

사회 |J&J,공급중단,커밍 |

조지아 이번 주부터 백신량 더 받는다

날씨로 지연된 백신 금주 도착대형 접종장소 4곳 22일 오픈 조지아주가 22일 4개의 대형 백신접종 장소를 새롭게 오픈하는 가운데 지난 겨울 폭풍으로 배달이 지연됐던 10만여 도스의 백신이 이번 주 도착할 예정이다.날씨 문제로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 선적이 늦어져 지난 주 조지아주 일부 지역에서는 백신 부족으로 접종이 중단됐었다. 이로 인해 제 날짜에 백신접종을 맞지 못한 주민들에게 보건당국은 조정된 접종일을 통보할 예정이다.조지아주 보건부 낸시 니덤 대변인은 지난 폭풍으로 인해 조지아주에 모더나 백신 9만7,200

사회 |백신접종,대형 접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