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으론 부족한데 이참에 자판기 부업이나 할까”
창업 장벽 낮아 급증세음료·스낵 제품 다양화 음료와 스낵을 판매하는 자판기가 새로운 부업 투자처로 인기를 모으며 떠오르고 있다. [로이터] 플로리다주 올랜드에 거주하면서 트럭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는 롭 스미스는 요즘 자판기 부업으로 재미를 보고 있다고 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자판기는 현재 3대로 한달에 1,500달러 매상에 약 750달러의 순익을 얻고 있다. 3대 자판기를 관리하는 데 1주일에 5시간 정도 시간을 들이는 것에 비해 벌이가 괜찮은 편이다. 내친 김에 좋은 길목에 위치한 자판기를 최근 구입했다.스미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