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밈주식 인기 BB&B(베드·배스&비욘드), 자금난에 파산신청 검토
매출 급감·재고 부족에 주가 30% 가까이 폭락 한때 개미 투자자들이 적극 매수하던 ‘밈주식’ 중 하나인 가정·생활용품 대형 소매체인 베드·배스&비욘드(BB&B)의 파산 가능성이 제기돼 주가가 폭락 중이다. 5일 CNBC방송과 월스트릿저널(WSJ) 등에 따르면 BB&B는 이날 보유 현금이 바닥나고 있어 파산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매출이 계속 줄어들고 재고 확보에 애를 먹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발길이 갈수록 뜸해지면서 운영 자금을 계속 댈 수 있을지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