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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올해의 인물에 젠슨황·올트먼 등 "AI 설계자들"

젠슨황 등 8인 표지에…"AI, 핵무기이후 강대국경쟁서 가장 중요한 도구"  타임 올해의 인물에 'AI의 설계자들'[로이터 연합뉴스]   매년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온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는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주도한 기술 기업인들을 선정했다.타임은 'AI의 설계자들'(Architects of AI)이 올해의 인물이라고 11일 밝혔다. 타임 표지에는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AMD의 리사 수,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올트먼, 구글 딥마인

사회 |타임, 올해의 인물에 젠슨황·올트먼 |

뉴욕타임스 올해 스타일리시 인물에 윤 대통령·뉴진스 선정

"윤, '아메리칸 파이' 백악관 공연,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급" 평가아메리칸 파이 열창하는 윤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뽑은 올해의 가장 스타일리시한 인물 71명에 윤석열 대통령과 걸그룹 뉴진스가 선정됐다.NYT는 6일 윤 대통령을 '2023년 스타일리시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하면서 윤 대통령이 지난 4월 국빈 방미 당시 백악관에서 '아메리칸 파이'를 부르던 장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NYT는 선정 배경에 대해 "그의 흠 잡을 데 없는 아메리칸 파이 백악관 공연은 '아메리칸 아이돌'에 필

사회 |뉴욕타임스, 올해 스타일리시 인물,윤 대통령·뉴진스 |

‘예수는 역사적 실존 인물로 영적으로 중요한 영향’

Z세대 중 예수에 대한 긍정적 시각 변화 많아부활절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부활절은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로 기독교에서 가장 큰 기념일이다. 해마다 부활절이 되면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예수의 생애와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된다. 여론 조사 기관 입소스가 지난해 말 18세 이상 성인 3,119명을 대상으로 예수를 바라보는 시각과 종교가 미국에 미치는 영향 등 미국인의 종교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예수는 역사적 실존 인물기독교 핵심 교리 중 하나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에 의한 인류 구원 역사다. 성

종교 |예수는 역사적 실존 인물, 영적으로 중요한 영향 |

조지아주 출신 바이든 행정부 주요 인물들

AJC는 지난 20일 취임한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주요직을 맡게 된 조지아주 대학 출신들을 소개했다. 세드릭 리치몬드(Cedric Richmond)바이든 행정부에서 대통령 선임 보좌관 겸 백악관 공공업무실(OPE) 책임자를 맡게 된 리치몬드는 모어하우스(Morehouse) 대학을 졸업하고, 루이지애나에서 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 엘리자베스 셜우드-랜달(Elizabeth D. Sherwood-Randall)바이든 대통령이 국토안보부 보좌관 겸 국가안보부 부보좌관으로 선임한 셜우드-랜달은 조지아텍의 국제학 교

정치 |바이든,행정부,조지아,졸업생 |

트럼프도 바이든도 아니다… 지금 워싱턴 최고 중요 인물은 ‘파월’

초유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위기 속 대선을 앞둔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이상으로 주목받는 이가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 국면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부양 정책을 이끈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이다. 미국 CNN방송은 7일(현지시간) “차기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코로나19 위기에서 계속 회복할 수 있을지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2년 2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파월 의장의 재신임 여부가

경제 |파웰 |

타임, 올해의 인물에 ‘진실 수호 언론인들’

지난 10월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총영사관에서 살해된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쇼기 등 진실을 밝히고자 사투를 벌이는 언론인들이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하는 ‘2018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타임은 11일 카쇼기를 포함해 언론 자유와 진실을 수호하다 숨지거나 탄압받은 언론인들, 이른바 ‘수호자들과 진실에 대한 전쟁’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카쇼기와 함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정부의 인권 탄압 정책에 맞서 탄압받고 있는 필리핀 뉴스사이트 ‘래플러’의 대표이자 언론인인 마리아 레사, 미얀마군이 저지른 ‘로힝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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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없소?”… 직능단체 회장 인물난

불경기 중책 맡기 꺼려 후보 무등록 사태 속출“회장 후보 어디 없나요?” 뉴욕일원 한인 직능단체들이 회장 구인난으로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지속되는 불경기로 각 단체마다 회장을 맡겠다는 인물 찾기가 어려워진 것으로 실제 현 회장의 중임 혹은 연임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회의(의장 이상호)를 비롯해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영수)와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김영진), 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김일형),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상호),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강일갑),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회

|뉴욕 직능단체협의회,회장 선출 어려움 |

남가주 한인 인물사 책 발간

LA근교 실비치의 실버타운인 ‘레저월드’에 거주하는 김준자씨가 남가주를 중심으로 미주사회에서 활동했거나 현재 활동중인 78명 한인들을 소개한 ‘세계속에 빛나는 한국인의 기록, 한인보’라는 책을 최근 출간했다.271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자는 교육, 문화 예술, 사회 복지 등 3분야로 나누어서 해당 분야에서 활동한 한인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준자씨는 “이 책을 보고 지혜를 배우고 서로 칭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젊은이들이 이민사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고 이민 선배들에게 감사하며 삶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인인물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