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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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여성파워 100인'에 케데헌…이부진·최수연 90·91위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4년째 1위…다카이치 日총리 3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올해 명단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주인공 걸그룹 헌트릭스와 매기 강 감독 등 여성 주역들이 이름을 올렸다.포브스는 10일 재산과 언론활동, 영향력, 활동 범위 등 지표를 평가한 올해의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를 발표하면서 '케데헌의 여성들'을 100위에 선정했다.포브스는 이들을 선정하면서 "악마들과 싸우는 케이팝 걸그룹에 관한 애니메이션인

사회 |포브스,여성파워 100인. 케데헌 |

“나보다 돈 많겠지만.. “ 전현무, BTS·세븐틴 만나 밥값 계산(사당귀)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전현무가 미담을 셀프 공개했다.5일(한국시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후배 신윤승의 집들이를 간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명수는 집들이 선물로, 휴지를 준비했다. 신윤승은 "그래도 제가 후배고, 개그맨들이 끈끈하기로 유명해서 기대했는데 그거 하나 사오셨더라"라고 토로했다.스페셜 MC 시우민은 "원래 형들이 밥을 사는 거 아니냐. 형이 있는데 제가 밥값을 내면 예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전현무는

연예·스포츠 |박명수,전현무,BTS,정국,세븐틴,민규,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

포브스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올라

재산 $ 38억 이부진 82위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올해 한국인 2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82위)과 최수연 네이버 사장(96위)이다.포브스는 지난 5일 2023년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를 발표하면서 재력과 언론 활동, 영향력, 활동 범위 등 4개 범주의 지표를 종합 평가한 결과 한국에서는 두 사람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부진(53) 사장의 재산은 38억 달러로 집계됐다. 포브스는 이 사장이 한국 최고의 숙박 및 콘퍼런스 센터 중 하나인

경제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최수연 네이버 사장 |

'서진이네' 이서진 "눈치 안 보고 내 마음대로…사장되니 좋네요"

멕시코에서 분식집 운영…나영석 PD "힐링에서 식당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변해"뷔 "방탄 멤버 중 요리실력 최하…촬영 끝나고 링거 3번 맞아" tvN 예능 '서진이네' 출연진 및 나영석 PD[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배우 이서진이 멕시코에서 김밥, 떡볶이를 파는 분식집 사장이 됐다. 직원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이서진과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뷔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예능 '서진이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일만 열심히 했다"고 입을

연예·스포츠 |서진이네 |

김 사장님 ‘대륙횡단’ 떠나는 이유는…

한국일보 추천 ‘함께 여행’ 프로젝트 1탄 삼호관광 대륙횡단 삼호관광의 32인승 대형 VVIP 딜럭스 리무진 버스. [삼호관광 제공]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운영하던 조그만 업소를 접고 조기 은퇴를 결심한 한인 존 김(62)씨는 최근 꿈에 그리던 미국 대륙횡단을 할 기대에 부풀어 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2년 넘게 어디 가까운 곳 한 번 못 가고 발이 묶여 있다가 이제 포스트 팬데믹 부부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애초 가족과 한국 여행을 할까 계획했으나 한국은 이미 여러 처례 방문했었고, 항공료와 체류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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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액트’ 결국 사장되나

‘불체자에 시민권 허용’ 약속 소위 통과못한채 한달째 표류“너무 급진적”민주의원도 비판연방하원에 상정된 200만 명의 ‘드리머’ 청년들에게 시민권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한 ‘드림액트’가 소위원회 조차 통과되지 못한 채 자칫 무산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루실 로이발-얼라드 의원 등 민주당 소속 3명의 의원들은 지난 달 공동발의한 ‘꿈과 약속’(Dream &Promise Act, H.R.6) 법안은 불법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를 포함한 모든 ‘드리머’들이 조건부 영주권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민·비자 | |

39세 일식당 사장서 새내기 경관으로

■ 화제의 미주 한인LA 박진영씨, 늦깍이 경찰 꿈 이뤄'초등학교 교장 꿈' 이룬 아내 응원17년간 일식당을 운영하던 남편은 마흔이 다 된 나이에 늦깎이로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어려서부터 교사의 꿈을 꾸던 부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남편의 뒤늦은 경찰 투신을 응원하며 도왔다.한인 대니얼 박(39·한국명 박진영)·신디 박(36·한국명 김유리)씨 부부의 이야기다.남편 박씨는 6일 열린 LA 경찰국(LA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6개월 간의 고된 훈련을 당당히 이기고 꿈에 그리던 영광의 경찰 배지를 달았다. 지난

사회 | |

여전히 높은 창업 벽 ‘여성 사장님’은 귀한 몸

여성 창업비율 36%… 롤모델 없어창업 및 투자 정보는 남성들 독점창업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아메리칸 드림의 표현이다. 위험을 무릅쓰며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것, 바로 아메리칸 드림이다. 그렇다면 여성들은 왜 더 많이 창업에 뛰어들지 않는 걸까? 노동력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여성이지만 미국의 기업들 중 여성 소유는 36%에 불과하다. 자기 사업을 하는 여성의 경우도 사업 규모가 제한적이다. 여성 사업주가 직원을 따로 고용한 경우는 남성 사업주의 절반에 불과하다. 대부분 혼자 일하는 것이다. 당연히 수입도 남성에 비해

기획·특집 |낙농,여성,창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