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10일 치러지는 미국 조지아주 연방 하원 제14선거구 보궐선거에 미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다.이번 선거는 이 지역구 의원이었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공화)이 지난 1월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치러진다. 그린 의원은 마가(MAGA·Make A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