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의학

(의학) 관련 문서 240건 찾았습니다.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하버드대 연구팀 보고서 “카페인, 신경보호 가능성 디카페인 커피는 관계없어”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거나 차를 1~2잔 마시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의대 대니얼 왕 교수팀은 9일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서 간호사와 보건전문가 건강 연구에 참여한 13만여명의 40여년간 추적 자료를 분석, 카페인 섭취가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왕 교수는 “노화 과정에서 인지기능을 보호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 점을 기억

라이프·푸드 |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추고 인지 기능 보호 효과 |

[의학카페] “주3회 4천보 걸으면 사망위험 40% 감소”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노년 여성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주 3회 하루 4,000보 이상 걷는 경우 사망 위험이 40%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노년 여성의 경우 주 1~2회라도 하루 4,000보 이상 걷는 것이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었다. 하루 평균 걸음 수가 5,000보 이상인 경우 사망 위험이 30% 내외, 6,000~7,000보 이상인 경우 32~40% 정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는 영국 스포츠의학 저널에 게재됐다.

라이프·푸드 |“주3회 4천보 걸으면 사망위험 40% 감소 |

[의학카페] “코로나19 후각 저하, 수년간 지속될 수 있어”

뉴욕대 랭곤헬스·그로스먼 의과대학 리오라 호르비츠 교수팀이 JAMA Network Open에 발표한 연구에서, 코로나19 감염 후 후각이 무뎌진 환자뿐 아니라 변화를 인지하지 못한 이들까지 3,500명 규모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2년간 후각 저하를 추적했다. 결과, 80%가 후각 검사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그 중 23%는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였다. 후각 저하는 체중 감소, 삶의 질 저하, 우울증과 연결되며, 음식과 가스 누출, 연기 같은 위험을 감지하는 데에도 장애를 초래한다. 연구진은 비타민 A 보충제와 후각 반응 재훈련

라이프·푸드 |코로나19 후각 저하, 수년간 지속될 수 있어 |

[의학카페] 적당한 음주 괜찮다? NO! “소량의 술도 치매 위험↑”

영국 더미러에 따르면 옥스포드·케임브리지·예일 대학 공동 연구팀이 55만9,559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건강 정보를 추적·분석한 결과, 음주 여부와 관계없이 소량의 술도 치매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에서는 참여자를 비음주자, 가벼운 음주자(주간 7잔 미만), 고위험 음주자(주간 40잔 이상), 알코올 의존자(폭음·중독 증상)로 구분해 비교했으며, U자형 연관성을 발견했다. 비음주자와 고위험 음주자는 가벼운 음주자보다 치매 위험이 41% 높았고, 알코올 의존자는 51% 높았다. 음주 관련 유전적 지표를 활용한 분석에서는 세

라이프·푸드 |소량의 술도 치매 위험 |

[의학 카페] “치매 고위험군 조기 식별 3분 뇌파검사로 가능해져”

간단한 3분짜리 뇌파 검사로 알츠하이머 고위험군을 조기에 식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바스대와 브리스톨대가 공동으로 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뇌파 검사 ‘패스트볼(Fastball)’ 테스트는 경도인지장애(MCI)를 가진 사람 중 알츠하이머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환자를 가려냈다.이 테스트는 사람들이 화면 속 이미지를 보는 동안 두피에 부착한 소형 센서가 뇌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한다. 사전에 본 이미지를 다시 볼 때 뇌가 자동으로 보이는 반응을 분석해 기억 문제를 탐지한다. 검사에는 건강

라이프·푸드 |치매 고위험군 조기 식별 3분 뇌파검사로 가능 |

[의학카페] “주 3회 감자튀김 먹으면 당뇨병 위험 ↑”

“삶거나 구운 감자는 괜찮아 통곡물로 대체시 위험 감소” 한인들도 즐겨 먹는 감자튀김(프렌치프라이)을 일주일에 3번 이상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20% 증가하지만 삶거나 굽거나 으깬 감자는 당뇨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어떤 형태 감자든 통곡물로 대체하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감소하는 반면, 대신 흰쌀을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이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버드 T.H. 챈 보건대학원 세예드 모하마드 무사비 박사팀은 7일 의학전문지 브리티시메디컬저널(BMJ)에서 미국 내 의료보건 종사자

라이프·푸드 |주 3회 감자튀김 먹으면, 당뇨병 위험 |

〈한인타운 동정〉 "송슬기 가정의학과 커밍 순"

송슬기 가정의학과 9월 3일 오픈슬기로운 최고의 건강 파트너 송슬기 가정의학과가 9월 3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전화=404-897-0684. 주소=2730 Peachtree Industrial Blvd, #101, Duluth, GA 30097.  티 스퀘어 보바 앤 디저트 오픈오픈 기념 스페셜로 8월 20일까지 모든 버블티 50% 할인한다. 전화=470-266-1069. 주소=3131 Lawrenceville-Suwanee Rd, #A2, Suwanee, GA 30024. 애틀랜타한국학교 가을학기 등록안내수업기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의학 카페] “소 지방과 돼지 기름 종양 촉진·면역은 약화”

돼지기름과 소지방, 버터 등 동물성 지방이 많은 식단이 종양 성장은 가속화하고 암 치료를 위한 항종양 면역 반응은 훼손한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프린스턴대·루드윅 암연구소 리디아 린치 교수팀은 31일 의학 저널 네이처 메타볼리즘에서 동물성 지방과 식물성 지방이 비만 생쥐 종양 모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에서 섭취한 지방의 종류가 종양 성장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임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린치 교수는 “(돼지비계를 정제한) 라드, 소지방, 버터에서 유래한 고지방 먹이가 비만 생쥐의 종양 성장을 가속화한 반면 식물성

라이프·푸드 |소 지방, 돼지 기름, 버터, 종양 촉진·면역은 약화 |

[의학카페] “전자담배 괜찮다고?”… 위험성 주목

12살부터 피운 20대 청년폐는 70대…심장마비까지 12세부터 전자담배를 피워온 미국 청년이 24세에 심장마비를 겪고 70대 노인 수준의 폐 손상 진단을 받으며 전자담배의 위험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켄터키주 거주 제이콥 템플(24)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10년 넘게 사용한 결과 돌이킬 수 없는 폐 손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마치 빨대를 통해 숨을 쉬는 것 같고, 평생 폐를 100% 팽창시키거나 수축시키는 것이 불가능해졌다”며 “폐

라이프·푸드 |전자담배, 위험성 주목 |

[의학카페] “1주일에 맥주 8캔 이상 치매 위험 2배 높아져”

맥주 작은 캔(355㎖)을 일주일에 8개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이 2배가량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의대 연구팀은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이같은 결과를 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 최신호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평균 나이 75세인 사망자 1,781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뇌 부검과 조직 검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생전 알코올 섭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와인 8잔 혹은 맥주 8캔 이상을 마실 때 기억력·사고력 문제와 관련된 뇌 병변 발생 위험이 상승했다. 즉,

라이프·푸드 |1주일에 맥주 8캔 이상, 치매 위험 2배 높아져 |

[의학카페]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도 낮춘다”

“7년 관찰기간 20% 감소 치매 예방에 활용 가능성”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한 노인과 접종하지 않은 노인의 치매 발병 위험을 7년간 추적 관찰하는 연구에서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웨일스 주민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약 2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포드대 파스칼 겔드세처 교수팀은 3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영국 웨일스 지역의 79세 전후 노인 중 대상포진 백신 접종자와 비접종자의 치매 위험을 7년간 추

라이프·푸드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도 낮춘다 |

[의학카페] “모닝커피, 심장질환 예방효과 탁월”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31%↓“온종일 마시는 것보다 커”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온종일 마시는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CVD) 사망 위험이 31% 감소하는 등 모든 원인으로 인한 전반적인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툴레인대 루 치 교수팀은 유럽심장학회(ESC) 학술지 유럽 심장 저널에서 커피 마시는 시간 및 양과 심혈관 질환 및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간 관계를 추적 관찰한 결과 모닝커피의 심장 보호 효과가 온종일 마시는 커피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라이프·푸드 |모닝커피, 심장질환, 사망위험 낮춰, 예방효과 |

[의학카페] ‘버터, 암 사망위험 높인다’경고

 하버드대 연구팀 하루 10g 늘릴 때마다 12%↑ 버터가 고소한 풍미로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지만 암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버터 섭취량이 많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50년 간 약 22만 1000명을 추적 관찰하면서 연구 참여자들의 식단을 설문지로 분석했다. 연구 기간 동안 총 5만 932명이 사망했다.사망자 중 1만 2241명은 암, 1만 1240명은 심장병이 원인으로 확인됐다.특히 주목할 점은 매일 버터

라이프·푸드 |버터, 암, 사망위험, 높인다 |

[의학 카페] “근육량 적으면 치매 위험 60%↑”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팀“노년기 근육감소 예방해야" 노년기에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을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60%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존스홉킨스대 의대 카미야 모라디 박사팀은 4일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영상의학회(RSNA) 연례 회의에서 치매가 없는 70세 이상 노인들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측정한 측두근의 양과 치매 발병 위험 간 관계를 평균 5.8년 간 추적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뼈와 연결돼 다양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골격근은 체중의 약 3

라이프·푸드 |근육량 적으면 치매 위험 |

[의학 카페] “10시간 앉아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하루 10시간30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심부전 및 심혈관 질환 사망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샤안 쿠르시드 박사팀은 미국심장학회 저널(JSACC)에서 영국인 8만9,000여명의 신체 활동과 심혈관 질환 간 관계를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밝혔다. 쿠르시드 박사는 “이 결과는 하루 앉아 있는 시간 10.6시간은 심부전 및 심혈관 질환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있는 잠재적인 임계치”라며 “활동적인 사람도 너무 많이 앉아있거나 누워 있으면 심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신체 활동 부족은 심

라이프·푸드 |10시간 앉아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

[의학 카페]암 사망 최고 위험요소는 ‘흡연’

“암 발병 40%·사망 44% 생활습관 변화로 예방” 미국에서 성인의 암 발병과 이로 인한 사망 10건 중 4건 이상은 흡연을 하지 않고 체중을 줄이는 등의 생활 습관 변화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는 11일 발간한 연구 보고서에서 미국의 30세 이상 성인에게서 발병한 암 사례 40%와 암으로 인한 사망자의 약 절반이 예방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위험 요소는 유전이나 환경이 아니라 흡연이나 비만, 음주 등 개인이 조절할 수

라이프·푸드 |암 사망, 최고 위험요소, 흡연 |

[의학 카페] “노화·스트레스 등 간 손상 회복가능”

간세포 사멸원인 규명 미국 연구진이 생쥐 실험에서 노화와 스트레스로 인한 간 손상을 약물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 연구는 비알코올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수많은 환자에게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주목된다. 듀크대 메디컬센터 애나 메이 디엘 교수팀은 28일 과학 저널 ‘네이처 노화’에서 생쥐와 사람 간 조직을 이용한 실험으로 노화가 간세포 사멸을 촉진하는 메커니즘을 확인하고, 연구용 약물을 투여해 생쥐의 간 손상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간은 신체에서 가장 회복력이 좋은 장기 중 하나지만 스트레스와 노화에

라이프·푸드 |노화·스트레스, 간 손상, 회복가능 |

한국의학연구소(KMI), 한인상의와 업무협약

다양한 검진상품, 질병 신속발견한국 8개 검진센터, 200명 의사 한국의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질병예방과 조기발견에 노력하고 있는 한국의학연구소(KMI)가 8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협력과 건강증진에 힘쓰기로 했다.한오동 회장은 "한국에서 종합검진 대중화에 힘써온 KMI와 업무협약을 맺게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한인상의 회원사와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현아 KMI 기획조정실 국제사업팀 수석팀장은

라이프·푸드 |한인상의 한국의학연구소, 한국일보 애틀랜타 |

[의학카페] “자일리톨의 배신” 심장병·뇌졸중 위험↑

설탕과 비슷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40%나 낮은 자일리톨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일리톨은 껌, 치약 등에 ‘제로 칼로리 당알코올’라는 이름으로 포함돼 있다. 클리블랜드 러너 연구소 연구팀이 2004~2011년 심혈관 질환자의 혈액 표본 1,157개와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인 2,100여 명의 혈액 샘플 등을 분석한 결과다. 혈액 내 자일리톨 수치를 측정한 결과, 수치가 가장 높은 군(3분 1 정도)은 수치가 가장 낮은 군보다 3년간 심장마비와 뇌졸중, 사망에 노출될 위험이 2배

라이프·푸드 |자일리톨의 배신, 심장병·뇌졸중 위험 |

노벨 생리의학상에 '유전자조절 원리' 밝혀낸 미 생물학자 듀오

앰브로스 매사추세츠의대 교수·러브컨 하버드의대 교수마이크로 RNA 발견…"유기체 발달·기능 방식 보여줘""획기적 발견…암·당뇨·자가면역 등 질병치료 새 접근법 열어"2024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발표[AFP=연합뉴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마이크로RNA 발견에 기여한 미국 생물학자 빅터 앰브로스(70)와 게리 러브컨(72)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유전자 조절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마이크로 RNA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해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마이크로 RNA는 생물 유전

사회 |노벨 생리의학상,앰브로스 매사추세츠의대 교수·러브컨 하버드의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