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음식점

[경제 트렌드] “비만치료제 사용 급등… 음식점 양 줄여”

KFC·피에프창·올리브가든미디엄·라이트 메뉴 추가물가상승·식욕억제제 여파이익 극대화‘꼼수’지적도  젭바운드와 위고비. [로이터]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 전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 미 곳곳에 매장 200곳을 둔 아시아식 퓨전 체인 ‘피에프창’은 작년에 메인 코스 음식에 기존 사이즈보다 양이 적은 “미디엄” 옵션을 추가했다. 치킨 중심 패스트푸드 브랜드 KFC는 미국 내 4,000개 매장에서 양 사이즈에 조정을

경제 |비만치료제 사용 급등,음식점 양 줄여” |

도라빌 한일관, 애틀랜타 ‘미슐렝’ 음식점에 선정

애틀랜타 지역 46개 레스토랑 선정한일관, 한인 레스토랑으로 유일 도라빌 소재 한인 레스토랑인 ‘한일관’이 레스토랑이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 중 하나인 ‘미슐렝’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미슐렝은 까다로운 기준으로 전 세계 주요 레스토랑들을 평가해 평가 기준에 부합하면 ‘미슐렝’이 인정하는 레스토랑으로 선정한다. 미슐렝은 레스토랑을 별 1개, 2개, 3개로 등급을 나눠 평가하는데, 별 1개 등급은 "고품질 요리"를 의미하며. 별 2개 등급은 "훌륭한 요리", 가장 높은 등급인 별 3개 등급은 '탁월한 요리'

라이프·푸드 |도라빌 한일관, 애틀랜타 ‘미슐렝’ 음식점 |

"코로나 부양책으로 현금 풀자 음식점 매출 증가"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부양책으로 현금을 지급한 후 음식점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처치스 치킨'(Church's Chicken), '체커스 드라이브인'(Checkers Drive-In Restaurants), '누들스'(Noodles), 맥도날드 등이 대표적으로 매출이 늘어난 음식점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체인 경영자와 업계 자료 등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비프오브래디'(Beef 'O' Brady)와 '브래스 탭'(Brass Tap)의 경영주인 크리스 엘리엇은 "사람들이 조금 여유를

사회 |현금,부양책,식당,매출,늘어 |

맥도날드는 활황, 영세 음식점은 폐업… ‘코로나 양극화’

거대 체인들, 드라이브스루·배달 확대로 오히려 매출 증가소규모 음식점은 폐업 속출…”올해 10만개 폐업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미국 요식업계의 지형도 바꿔놓고 있다.골목 상권 부활을 이끌었던 소규모 음식점이 코로나 사태의 직격탄을 맞아 속속 문을 닫고 있지만 거대 체인망을 거느린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은 오히려 활황을 맞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 멕시코 음식점 치폴레는 올해 2분기 온라인 매출이 3배 늘었고, 도미노피자와 파파존스,

사회 |맥도날드,영세 음식점 |

"가수 이지연 음식점, 조지아 최고 바비큐식당에 선정"

 '바람아 멈추어다오'로 인기를 얻었던 가수 이지연이 미국에서 운영하는 음식점이 요식업 전문지로부터 '조지아주 최고 바비큐 식당'에 선정됐다.9일 '푸드 앤 와인' 매거진(www.foodandwine.com)에 따르면 이 씨의 음식점 '에어룸 마켓 바비큐'는 '미국 주별 최고의 바비큐 식당'에서 조지아주를 대표해 소개됐다.이 잡지는 "이 씨와 남편 코디 테일러가 10여년 전 애틀랜타 북서쪽 컴벌랜드에 이 식당을 열었고, '한국식 매운 돼지고기 샌드위치'는 이 도시의 상징적인 샌드위치 중 하나가 됐다"고 설명했다.&nb

|이지연,에어룸마켓,조지아,최고바비큐식당,선정 |

한인식당 3곳, AJC '올해의 맛집' 선정

누나,동서양이 어우러진 문화 아리,픙성함과 사랑이 넘쳐 족과...,소면·골뱅이무침 조화 지역 주류 신문인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의 음식 평론가들이 선정한 ‘반드시 가볼만한 애틀랜타 식당 목록’에 3곳의 한인 식당이 선정돼 화제다.  AJC의 음식 및 식당 편집자 리가야 피게라스, AJC 음식 기고작가 웬델 브록과 와이엇 윌리엄스가 별점을 매겨 평가한 올해의 식당 리스트에 오른 한인 식당은 별 세개를 받은  둘루스 다운타운의 ‘누나’, 별 두개를 받은 잔스크릭의 ‘아리 코리안 스

|올해의 음식점에 누나,아리 스테이크하우스,족과의 동침 선정 영예 |

한인업주 종업원 폭행 동영상 파문, 불매운동도... 알고 보니 '악마편집'

고객이 찍어 SNS 올려주류언론 앞다퉈 보도감시카메라 분석 결과폭행아닌 물건 던진것스넬빌의 한 한인업주가 흑인 종업원의 뺨을 때리는 듯한 영상이 SNS에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은 당시 가게에 있던 고객이 촬영해 페이스북(Facebook)에 올렸다.사건의 발단은 18일 스넬빌의 한 한인운영 가게에서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오면서부터 시작됐다. 영상 게재자는 "업주A씨의 아내 B 씨가 주문을 잘못 받아 음식이 잘못 나왔고 고객이 환불을 요청했다"며 "당시 음식의 가격은 8.47달러로 환불요청이 들어오자 B 씨는 그 자리에 있던 흑

|사건,사고,한인,음식점,종업원,업주,폭행 |

옐프 선정 한인타운 맛집 '탑 5'

옐프(Yelp)는 대표적인 지역 기반 소셜네트워크로 여러 도시들의 식당, 백화점, 병원 등에 대한 평가를 크라우드 소싱을 이용해 모으는 서비스다. 한인밀집 거주지역 근처에 위치하고 식당 중 옐프에서 많은 이용자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은 최고 식당 Top 5를 소개한다.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이곳에서 외식하면 어떨까?1. 비그린 베지터리언 퓨전 레스토랑(둘루스)중국식 퓨전 레스토랑으로 여러 중국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스윗 앤 소어 치킨, 핫팟, 비프 포, 마파두부 등의 일반메뉴들과 함께 베이크드 스파게티 보로그니즈, 스시

라이프·푸드 |음식점,Yelp,옐프,순위,별점,레스토랑,맛집 |

VA 한국음식점, 위생상태 열악

적정 음식보관온도 안지켜조리대상태∙개인위생 불결  버지니아 지역의 여러 한국 음식점이 페어팩스 카운티 위생국 조사에서 문제점을 지적 받은 것으로 밝혀져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본보가 페어팩스 카운티 보건국이 실시한 한인식당 위생검열 실태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의 적정 보관온도를 지키지 않거나, 음식을 놓는 조리대가 불결하거나, 직원의 개인 위생이 불결해 지적받은 한인 음식점이 상당수에 달했다.N식당은 지난 6월 실시된 검열에서 적정온도 유지, 남은 음식을 적절한 용기에 담지 않

|버지니아 한국 음식점,위생상태 열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