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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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주 연속 주말 스톤마운틴서 음력설 축제

1.25-26/2.1-2/2.8-9 4PM-9PM 아시안의 대표 명절인 제3회 음력 설날 축제(Lunar New Year Festival)가 3주 연속 주말에 스톤마운틴 파크에서 개최된다.애틀랜타 중국 문화학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월 25일~26일, 2월 1일~2일, 2월 8일~9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2025년 축제는 뱀의 해를 기념한다. 아시아에서 영감을 받은 이 축제는 음력을 따르는 한국, 중국, 베트남 및 기타 국가의 문화와 새해 전통을 보여준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에서 특별한 음력 설날 드

사회 |음력설 축제, 스톤마운틴 파크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홍수정 의원 결의문 발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로 다가온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정치 |음력설 선포문, 장경섭, 홍수정, 브라이언 켐프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전달

홍수정 의원 발의로 채택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달 28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 (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

정치 |음력설, 켐프, 홍수정 |

스톤마운틴에서 '음력설' 축제 열린다

2월 10-11일, 17-19일, 24-25일 용의 해 음력 설을 맞아 스톤 마운틴 파크에서 2월 10일부터 3주 동안 축하행사가 펼쳐진다.스톤마운틴 공원에서는 2월 마지막 3주 주말마다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음력을 따르는 국가의 문화와 신년 전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행사 날짜는 2월 10일-11일, 2월 17일-19일, 2월 24일-25일 등이다.축제에는 라이브 공연, 문화 공예 활동, 조명 퍼레이드, 새로운 드론 및 조명 쇼가 포함된다.용과 사자춤 팀 외에도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매일

생활·문화 |스톤마운티, 음력설 축제 |

콜로라도주, 음력설 공휴일 지정…매년 2월 첫주 금요일

음력설에 디즈니랜드에서 부채춤 공연하는 장면[출처:이정임 무용단]콜로라도주가 음력설(Lunar New Year)을 공휴일로 지정한다.콜로라도주 상·하원은 지난 3월 줄리 곤살레스 상원(민주당), 세레나 곤살레스-구티에레스 하원(민주당), 매트 소퍼 하원(공화당)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음력설 공휴일 지정 법안을 최근 차례로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제러드 폴리스 주지사가 서명하면 바로 시행된다. 폴리스 주지사는 이 법안에 서명한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 바 있어 입법이 확실시된다. '중국설'(Chinese New Year)이

사회 |콜로라도주, 음력설 공휴일 지정 |

조지아주 하원 음력설 결의안 선포

홍수정 의원 대표발의켐프 주지사 참석축하 조지아주 의회가 대다수 아시안 커뮤니티가 준수하고 있는 음력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결의안(HR 39)을 지난달 24일 제정하고, 이를 선포하는 기념식을 31일 정오 조지아 주청사에서 개최했다.한국계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샘박 의원, 롱 트랜 의원, 맷 리브스 의원, 찰리스 버드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음력설은 전세계의 많은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준수하는 명절로, 특히 조지아에는 50만명의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고 이 가운데 한국, 중국, 베트남계 미국인

정치 |주하원 결의안, 음력설, 홍수정 |

백악관 우울한 음력설 축하행사

 음력설 축하 행사에 참여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 [로이터]커뮤니티의 가장 큰 축제인 올해 음력설 축제가 지난 21일과 23일 몬트레이팍과 해프문 베이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줄줄이 취소됐다. 22일 예정됐던 몬트레이팍 설 축제가 취소됐으며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도 설 행사를 없애거나 축소했다. 이런 가운데 26일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 축하 행사가 열렸다. 당초 이 행사는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총격 사건으로 연기됐다. 바

사회 |백악관 우울한 음력설 축하행사 |

중국계 댄스 교습소 ‘음력설 대참변’

몬트레이팍 무차별 총격 10명 사망 70대 베트남계 용의자 대치중 자살 ‘부인만 댄스 초대’ 가정불화 가능성  토랜스 무장경찰(SWAT) 요원들이 22일 몬트레이팍 무차별 총기난사 용의자 휴 켄 트랜의 흰색 밴을 수사하고 있다.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하다 이 밴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로이터=사진제공]중국과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계 주민이 대거 거주하는 LA 시 인근 몬트레이팍에서 음력설 행사 기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0명이 중상을 당했

사건/사고 |중국계 댄스 교습소 |

LA근처 음력설 행사 뒤 총기난사로 최소 10명 사망

미국 첫 아시아계 과반도시…부상자 최소 10명 치료중"반자동소총 지닌 괴한"…아시아 혐오범죄 가능성에 촉각 21일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파크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장소를 찍은 영상 캡처.(몬터레이 파크 로이터=연합뉴스) 22일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파크 시내에서 경찰이 총기난사 사건 발생 현장 인근에서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몬터레이 파크 AFP=연합뉴스)아시아계 주민이 많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근처 도시에서 음력설 행사 뒤 총기난사로 사상자가 발생했다.범행동기나 피해자 신원은 아직

사건/사고 |음력설 행사 뒤 총기난사로 최소 10명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