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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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유아사망 크게 늘었다

1천명당 7명... 전국 아홉번째흑인 11명 아시안 3.5명 대조  가뜩이나 전국 평균보다 높은 조지아의 유아사망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25일 발표한 2022년 전국 유아사망률 현황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2022년 태어난 지12개월 미만의 유아 중 모두 893명이 사망해 1,000명 당 7.08명의 유아사망률을 보여 전국에서 아홉번째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해 전국평균 5.61명을 크게 상회하는 것은 물론 2020년 6.28명, 2021년 6.25명과 비교해도 크게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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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 깔려 유아 사망, IKEA 4,600만달러 보상

 가구업체 아이키아(IKEA)의 서랍장에 깔려 숨진 아동 유가족이 4,600만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6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아이키아사와 사망 아동 조셉 두덱(2) 가족의 변호사는 이날 이같은 합의 내용을 밝혔다.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살던 두덱은 지난 2017년 5월24일 아이키아 매장에서 구입한 말름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사망했다. 이 서랍장은 아이가 붙잡거나 매달릴 때 아이를 덮치며 앞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리콜됐던 모델이다.  당시 두덱의 아버지가 아들을 확인하러 침실에 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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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차안 6시간 방치 1살 유아 끝내 숨져

엄마는 미용실서 머리 손질처음 아이 사망 주위에 숨겨경찰,사체은닉혐의 체포 조사엄마가 미용실에 머리를 손질 받는 동안 무려 6시간이나 찜통 차안에 방치됐던 1살 유아가 결국 사망했다.  아이를 발견 즉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이를 숨긴 20대 엄마는 경찰에 구속됐다.디자넬 포울러(25.사진)라는 여성은 지난 15일 오전 10시께 자신의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 터커의 한 샤핑몰에 있는 미용실을 찾았다. 그리고 오후 4시께까지 미용실에 있었다.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이 6시간 동안 포울러는 한번도 미용실을 뜨지 않은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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