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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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사건과 관련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25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2일 오후 7시께 디케이터에서 우편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디콰비어스 그레이브스(31,사진)가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 발생 수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총격 용의자 검거를 포함해 사건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다.디캡 경찰과

사건/사고 |우체부, 연방우정국, 현상금, 25만달러. 디케이터. 그레이브스 |

우체부가 우편물 도둑이라니… 4년간 1천만불어치 체크 훔쳐

5년6개월 징역 선고 오렌지카운티 출신 전직 우체국(USPS) 우편 배달원이 4년에 걸쳐 1,000만 달러가 넘는 국세청 및 기타 수표를 우편물에서 훔친 혐의로 5년6개월 연방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캘리포니아 연방검찰 센트럴지부에 따르면 헌팅턴비치에 거주하는 라샤드 디온 스톨든(34)은 8일 R. 게리 클라우스너 연방지방법원 판사로부터 5년6개월 징역형과 함께 162만7,291달러의 배상 명령을 받았다. 그는 지난 4월14일 은행사기 공모 혐의 1건에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스톨든은 LA 페어팩스 지역에 위치한 바이센테니얼

사회 |우체부가 우편물 도둑 |

우체부에 현금·기프트카드 선물 금지

연말연시를 맞아 우체부들에게 현금이나 기프트 카드를 선물로 주는 행위는 불법인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우체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봉투 안에 현금이나 기프트 카드 등을 담아 우체통 안에 넣어 둔 경험이 한두 번쯤은 있을 것이다.하지만 연방우정국에 따르면 우체부는 현금이나 기프트카드, 은행 체크 등 현금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 선물은 아무리 소액이라도 전혀 받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초콜릿과 와인 등의 선물들도 20달러 한도 내에서만 허용하고 있다.이와 관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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