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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세 시행,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로렌스빌 우버 기사 살해… 15세 소년 체포·성인 혐의 기소ICE 단속 취재의 위험한 대가… 추방된 기자의 경고해외 송금, 현금 사용 시 1% 송금세 부과 시작1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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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우버기사 둘루스 열차 충돌로 사망

사망자 한인 진광윤(39)씨로 밝혀져 어제 새벽 둘루스 도서관 앞 기차 건널목에서 발생한 열차 충돌사건으로 사망한 우버 운전자가 한인으로 밝혀졌다. 둘루스 경찰은 17일 오전 5시경 닛산 패스파인더 차량이 달려오던 열차와 충돌해 운전자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한인 진광윤(39)씨로 신원이 확인됐다. 진씨는 우버 운전사로 사고 당시 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었다. 승객은 기차 건널목에서 기차가 오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렸으나 운전자는 차량을 옮기려고 하다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기차와 충돌했다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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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기차 충돌 사고로 우버기사 사망

둘루스 도서관 인근 기찻길 지난 17일 새벽 둘루스 기차 건널목에서 멈춰 선 SUV자동차가 달려오던 기차와 충돌해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사망했다. 둘루스 경찰은 이날 오전 5시경 둘루스 공립도서관 인근의 기찻길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철도 옆 제방 아래에서 닛산 패스파이더 차량을 발견했다고 테드 새도스키 경찰대변인은 밝혔다. 사고차는 우버 차량이었으며,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량에 같이 타고 있던 승객은 기차 건널목에서 차가 멈춰 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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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미국 10대들…'테이저건 공격 차량탈취' 우버기사 숨져

미국에서 10대 소녀들이 파키스탄 이민자 출신의 우버 기사를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27일 CNN에 따르면 2명의 10대 소녀들이 지난 23일 오후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 인근에서 발생한 우버이츠 운전사 모하마드 안와르(66)에 대한 차량 탈취 사망 사건으로 기소됐다고 경찰이 밝혔다.각각 메릴랜드와 워싱턴DC 출신인 10대 용의자들은 차량 탈취를 시도하면서 테이저건 공격을 가했고, 그 과정에서 안와르가 치명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중죄모살(felony murder) 및 무장 차량탈취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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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요청' 아시아계 우버 운전사에 기침·난동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한 아시아계 우버 기사에게 기침을 하는 등 난동을 피운 여성 승객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샌프란시스코경찰(SFPD)은 11일 폭행 및 구타, 부식성 화학 물질을 이용한 폭행, 공모, 보건안전 규정 위반 등의 혐의로 멀레이저 킹(24)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킹은 일요일인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숩하카 카드카(32)가 운전하는 우버 차량에 아나 키미아이(24) 등 2명의 여성 일행과 함께 올라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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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우버기사, 여성 고객에 봉변

아시안 대상 인종차별과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남아시아계 우버 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탑승한 여성 탑승객 3명에게 폭행과 인종차별적 모욕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에 따르면 네팔계 우버 운전자 수바카 카드카(32)는 지난 7일 오후 12시45분께 베이뷰 지역에서 여성 승객 3명을 태웠다. 그런데 이들 중 1명이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아 운행 규정상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했으나 승객이 이를 거부해 내릴 것을 요구하자 여성들은 온갖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카드카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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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공항 내려주고 집 턴 우버기사

우버 기사 연루 범죄 잇따라"가짜 우버기사에 성폭행"도 차량 공유제 선두 주자인 우버의 운전자들이 연루된 각종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우버를 이용하다 피해를 봤다며 회사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승객들이 나오고 있어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북가주 샌마테오 경찰국은 지난 8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까지 승객을 바래다 준 후 곧바로 이들의 주택으로 향해 절도 행위를 벌이려던 우버 기사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우버 기사가 탑승객을 공항에서 떠나보낸 직후 다시 그들의 집으로 돌아가 범행을 시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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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기사, 근무 중 총기휴대 허용 추진

주의회 관련법안 발의 "기사 상대 범죄 예방"조지아 주의회에 차량공유업체인 우버나 리트프의 기사에 대해 근무 중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현재 우버 등은 소속 기사에 대해 원칙적으로 총기휴대를 금하고 있어 법안 처리 결과에 대해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스캇 터너(공화〮홀리스프링스) 주 하원의원은 HB74를 발의했다. HB74는 주정부가 발행한 총기휴대 라이선스를 소지한 우버 혹은 리프트 운전기사는 고객을 태우고 운전할 때 총기를 휴대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터너 의원은 “차량공유 서비스에 종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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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한인 남성, 우버기사에 총격 피살

40대 한인 남성이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Uber) 운전기사에게 총격 피살됐다.콜로라도주 덴버경찰국은 1일 오전 2시45분께 유니버시티 블러바드 인근 인터스테이트 25도로를 주행 중이던 닛산 승용차 안에서 한인 김현수(45·사진 오른쪽)씨가 10여 발의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밝혔다.이날 차량이 인근 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 조수석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김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김씨가 우버 운전기사 마이클 핸콕(29.사진 왼쪽)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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