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남부에도 거대 예수상
브라질에서 리우데자네이루시의 명물인 거대 예수상보다 더 큰 예수상이 올해 말에 선보인다. 12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남부 히우 그란지 두 술주 엔칸타두시에서 높이 43m의 예수상 건립 공사가 2019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인구 2만2,000여 명의 엔칸타두시는 히우 그란지 두 술의 주도 포르투 알레그리로부터 144km 떨어져 있다. 공사 관리 단체인 ‘엔칸타두 그리스도의 친구들 협회’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전파하고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는 새 예수상 건립은 가족과 정치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