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델라’ 우승 뒤에 한인 모친 있었다
한인 혼혈 앨리슨 코푸즈 올해 US 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한인 혼혈 앨리슨 코푸즈(가운데)가 한인 어머니, 필리핀계 아버지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지난 9일 북가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막을 내린 제78회 US 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한 앨리슨 코푸즈(25)가 화제다. 하와이 출신으로 USC를 졸업해 LA에 살고 있는 코푸즈는 바로 어머니가 한인으로 지난해 프로 데뷔 후 “어머니가 나의 원동력이었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필리핀계 부친 마르코스 코


